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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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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movie
Les témoins. 지난 여행, BFI에서 봤었다(벌써 2년 전 일이 되어간다). 몸상태가 좋지 않아 전날잠을 설친 탓에, 중간부터는 졸면서 봤던 기억이 난다. 좀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엠마뉘엘 베아르 모습만 기억난다.;; PM 11:44
book
“오래 전부터 질병에 온갖 의미(가장 깊은 두려움을 나타내 주는 의미)를 부여하고 고통스러운 낙인을 찍어 왔던 이런 무자비한 과정에 맞서 싸운다는 것은 언제가 됐든지 가치가 있는 일이다.” PM 11:23
그러고보니 11월에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단 한편도 보지 못했다. 과연 12월은? PM 09:59
유저스토리북의 아쉬운 점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문득 북클럽을 만들어 구글 웨이브로 운영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M 01:37
유저스토리북. 음, 이런 서비스가 하나 더 새롭게 생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처음 써본 인상으로는 딱히 좋은 점을 못느끼겠다. (빌려줄 수 있는 책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정도?) 좀 써보면 뭔가 다른 좋은 점을 찾아낼 수 있을까? AM 01:46
오늘 하루만 프로필 사진을 바꿉니다. 쓰고 있던 프로필 사진도 예전 안경을 쓰고 있는 사진이어서 최근 사진으로 바꾸긴 해야 할텐데… 마땅한 사진이 없군요. AM 12:43
흐음, 내가 들었던 광고 BGM하고 인터넷에 공개 되어있는 광고 영상 BGM이 다르다. 같은 영상에 두 가지 BGM이 돌아다니는데, 둘 다 내가 들었던 곡은 아니다. 분명 내가 잘못듣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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