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5, 2012 다음날
15
Feb 2012
다시 말해, 이제 디딤발을 뗄 때가 되었다고, 이제 당신의 갈 길을 가라고 가볍게 메시지를 던져주는 사람이 좋다. 메시지는 말이 될 수도 있고 제스쳐가 될 수도 있고, 태도가 될 수도 있다. 충고일 수도 있고 자극일 수도 있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PM 01:15
어딘가 오르기 위해선 디딤발을 잘 딛는게 무척 중요하지만, 제대로 올라서서 멀리 가기 위해선 앞선 발 뿐만 아니라 디딤발도 떼어야 한다. 무척 당연한,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요새 그런 생각이 든다. 그래야 경쾌하게 걸을 수 있는 듯. PM 01:12

Follow RSS 달크로즈 is sharing 5,740 stories with 412 people since March 1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