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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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는 PC 책상 모서리에 손목을 걸쳐놓는 마우스 사용습관이 있는데, 어느 날 오른쪽 손목을 봤더니 굳은 살이 생기려 하고 있었다. 부랴부랴 구입해서 쓰기 시작한 손목쿠션. 이제 딱 일주일, 그리 편하진 않지만 효과는 있는 듯.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57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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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Sofie von Otter - The winner takes it all.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후 11시 37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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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라마 속 은수(최강희)와 태오(지현우)를 보고 있자니 화가 난다. 왜 가상의 인물들이 가상으로 관계를 정리하는 걸 보면서 화를 내야 하는거야. 참아야지. 참아야지.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10시 34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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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최지우와 초난강이 함께 나와 ‘에코 라이벌이 되자’라고 말하는 한일공동 광고 캠페인이 나오고 있는데.. 볼 때마다 사실 좀 어이가 없다. 에코 라이벌? 한국이 그 일본의 상대가 되나? '라이벌'이라면 최소 비슷한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오전 2시 15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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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TV 뉴스를 보다 깜짝 놀랐다. 롤랑 가로스는 그렇다치고 윔블던에서 나달이 페더러를 꺾다니?! 5세트까지 가서? 페더러는 정말 삼재인가..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56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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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니 달콤한 나의 도시 후편이 하고 있었다. 카페에서의 한 장면. 영수(이선균)가 은수(최강희)에게 거절의 말을 듣고 난 후, 특유의 낮게깔린 목소리로 미안해하지 말라고 고맙다고 말하는 아주 진지한 장면이었는데.. 그 순간 화면 위쪽에 살짝 보이는 붐마이크!!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전 12시 43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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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승. 좋다. 좋아. 1점차의 치열한 경기였음에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애가 타는 승부는 아니었지만, 마지막까지 응원하는 팀의 플레이에 만족했던 개운한 경기였다. 기분 좋은 아침!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6시 3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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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 콘서트의 마지막 곡은 ‘그대 듣고 있는가’와 ‘One Day More’였다. 광화문, 종로 거리에 행진하는 사람들을 위해 틀어주고 싶어졌었다. 기왕이면 요런 버전으로다가.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시 43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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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쌓인 DVD를 꺼내서, 「초속 5센티미터」를 다시 봤다. 거의 1년만이다. 브라운관 TV에서라면 또 모르겠는데- 컴퓨터 화면에서 DVD의 화질은 이 애니메이션을 표현하기에 너무 부족하다. 720p 예고편과 비교되는 장면장면들. 하지만 그 부족한 화면에 난 또..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전 1시 39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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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까 미투를 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이게 뭘까요? 뭔가 보지 말아야 하는 걸 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 47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