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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4
May 2008
느낌
9
metoo

꽃띠앙님을 통해 보게 된 '민희에게'. 좋다. 좋아. 정말.

오전 10시 30분 (Seoul) 댓글 (11)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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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약 반달가량 일찍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 그 덕분에 민음사 부스에서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을 사긴 힘들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왠 주빈국이지?;

오전 9시 12분 (Seoul) 댓글 (2)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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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식별번호는 가능한 복잡하게, 민간에서 식별/인증용도로 수집금지. 요 두가지만 해결되면, 부작용의 90%는 줄일 수 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려면 '주민번호로 비밀번호 찾기'의 편리함에 빠져나와야 한다. 주민등록번호가 주는 단순무식한 편리함은 그 자체로 독이기 때문에.

오전 8시 23분 (Seoul) 댓글 (1)
12
May 2008
생각
1
metoo

혼자 영화를 볼까,말까, 하며 집을 나서는 길.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밤에는 비일까.

오후 2시 35분 (Seoul) 댓글 (5)
11
May 2008
생각
6
metoo

어쩌면, 사람들이 상대방의 상황이나 심정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도 든다. 결국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이지 상대방이 아닐테니까. 그저 내가 미련스러울 뿐.

오전 1시 5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