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를 보고는 서점에서 바로 사서 들고왔다. 이런 경우는 처음. 알지도 못하는 작가의 책을 인터넷이 아닌 서점에서 즉시 사는 경우도 드문데말이지… 박해일이어서 좋았고, 박해일이라서 아쉬웠다. 공대생 까는 영화라던 달크로즈님의 말이 생각나서 잠시 풉. 하기도 ㅋ
12/5/1 0:53 AM
여의도역 계단에 “오른쪽 걷기”라고 쓰여있고 아래에 또 (우측보행)이라고 쓰여있어서 “오른쪽 걷기”만으로는 부족한가?라고 썼더니 달크로즈님께서 픽토그램을 활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하는 의견을 주셨다. 마침 오늘 중앙일보에 픽토그램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흥미로운 세계다.
11/11/15 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