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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를 보고는 서점에서 바로 사서 들고왔다. 이런 경우는 처음. 알지도 못하는 작가의 책을 인터넷이 아닌 서점에서 즉시 사는 경우도 드문데말이지… 박해일이어서 좋았고, 박해일이라서 아쉬웠다. 공대생 까는 영화라던 달크로즈님의 말이 생각나서 잠시 풉. 하기도 ㅋ 12/5/1 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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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빌려드렸을 뿐인데 지난번엔 버스커버스커 씨디랑 커피를 사주시고, 오늘은 스피릿 오브 원더와 모스버거를 사주시고 ㅜㅅㅜ 감사해유 달크로즈님~ 담에는 분당서 수다수다 함 해요!!! 12/4/27 9: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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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 한국에 왔단 소문은 들었는데 오늘 먹어보았지~♬ 달크로즈님하가 사주셨음!!! 초록색의 메론소다가 싱기했얽 ㅋㅋㅋㅋㅋ 12/4/27 7: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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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찾았어요. '지치과'의 '꽃마리'라고 하네요. 달크로즈별똥별님 덕분에! 12/4/20 8: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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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달크로즈 잊고 있었는데 출판사 바뀌어서 재출간됐어요. 앞 책이 절판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음에 드는 쪽으로 고르시길. 생각난김에 저도 개정판으로 하나 사야겠네요. 12/3/30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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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크로즈 과학 논픽션계의 이나영 12/3/30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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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정부 만들기: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투명한 정부 2.0 프로젝트 Open Government> 미투에서 참여하신 분은 달크로즈님뿐이겠죠? 12/2/7 8:13 PM
이 문제에 관해 달크로즈님이 링크해주신 인데요, 모호하던 생각이 많이 정리가 되네요. 12/2/7 8:11 PM
달크로즈 시야가 좁아지진 않았지만 밤에 빛을 보면 뿌옇게 보인다거나, 빛산란이 더 심해보인다거나, 그래서 눈부심 자극을 심하게 느끼는 편이죠 12/1/11 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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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크로즈님이 지적했던 것 처럼, 한국어 문장은 번역이 아니라 해석이다. 해석은 맘에 들지 않지만 원문이 맘에 든다. “모든 책을 삼에 있어, 그 책을 읽을 시간도 함께 사야한다.” 12/1/8 1:03 PM
[2011 연말결산] 연말 결산, 흥미롭다. 미투데이 초창기부터 함께한 나의 절친들 박상, 달크로즈, bliss님. 그 외의 많은 분들. 우리 언제 한번 봐요! 11/12/29 1:29 PM
달크로즈 혹시 오늘 오시나요? 11/12/7 5:39 PM
달크로즈 NPR 팟캐스트 중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라고 새로 생긴 동영상 팟캐스트에 로라 말링의 공연도 올라왔던데요 이미 보셨겠죠 11/11/22 1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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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계단에 “오른쪽 걷기”라고 쓰여있고 아래에 또 (우측보행)이라고 쓰여있어서 “오른쪽 걷기”만으로는 부족한가?라고 썼더니 달크로즈님께서 픽토그램을 활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하는 의견을 주셨다. 마침 오늘 중앙일보에 픽토그램에 대한 사가 나왔다. 흥미로운 세계다. 11/11/15 11:46 AM
달크로즈 태극도 생일 축하!!! 너네도 이제 꺾였,,ㅋㅋㅋ다고 생각하지 말고 험난한? 세상을 부디 잘. ㅎ 11/11/11 1:37 PM
밀레니엄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 지체장애인의 날,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 달크로즈님 생일축하해요~ (짝짝짝!) 11/11/11 0:09 AM
아이폰 알림센터에서 미투데이 알림만 유독 사라지질 않는데 나만 이런가 달크로즈은 없어지나? 11/10/14 7:08 PM
자칭 로라 말링의 빠이신 달크로즈님은 이미 신보를 당망하셨겠죠 11/9/25 3:33 PM
달크로즈 문득 궁금해서 Ted Chiang이 어떻게 생겼나 찾아봤어요. 역시 이마가 훤칠한 수재 타입이로군요. (왠지 휘발성고양이님 닮은 듯…ㅋㅋ) 11/9/17 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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