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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에 있는 교회에서 숨진 채 발견된 3남매는 부모의 폭행 등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세 자녀를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박 모 씨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19 hours ago
나꼼수의 비키니 시위가 왜 이렇게 문제가 됐는지 도저히 모르겠는 사람들은 이 글을 보면 이해 좀 하시려나… 12/02/12 00:12am
문화부가 맥도날드를 홍보하는 상황. 12/02/11 22:35pm
행복하기도 어려운데. 불행을 감내하는 방법으로 지킬 만한 것은, 없을 것이다. 12/02/11 21:17pm
인생은 기대수준과 실제 경험치의 조절과정이랄까 12/02/11 10:55am
마음은 결국 말로 전해지는 거다. 12/02/10 17:14pm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 한계를 아는 것이 윤리다. 총체성에 대한 점검을 하지 않는 지성이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계삼, 오늘의교육 2011년 9-10월호 12/02/10 20:33pm
콘돔을 검색하면 왜 19금 성인 정보로 뜨는걸까? 20살이 되면 콘돔을 모르던 애들이 갑자기 아! 콘돔이 있었지~ 하고 알게 되는건가 12/02/10 13:35pm
내일이 마지막인것처럼 오늘을 살기에는 삶이, 사랑이 넘쳐 부담스럽기 그지 없구나. 허허; 12/02/08 23:15pm
music
2011년 세상을 떠난 영국 포크 기타의 전설, 버트 잰쉬의 다큐멘터리 OST 12/02/09 13: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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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서 선물 주신 제이크루 아이폰 케이스. 간지난다. 뭔지도 모르는 울 아들도 보더니 “엄마. 이게 가장 좋아. 명품 같아”라며. 12/02/09 14:00pm
오늘 office hour에 찾아온 학생이 자기는 K-pop의 팬이라면서… 나에게 누구를 좋아하냐고 계속 물어봐서 무척 난감했다. 하하. 어쨌든 그녀는 K-pop 덕분에 한국어도 배우고, 이미 한국어 자격증도 땄고, 졸업하면 한국에서 취직할 생각이라고. 12/02/08 23: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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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korea 자원활동가 여러분이 번역해주신 역작. 팀오라일리 등의 전문가 글을 모은 열린 정부 만들기: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투명한 정부2.0 프로젝트가 2월 29일 출간됩니다. 12/02/08 15: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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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책 돌려보는 경우가 늘어서 도서대여카드 만들었다. 신나게 만들었는데 '인쇄 여백'을 간과해서 예상보다 심각하게 작아졌어.. 12/02/08 20:39pm
나는 이래서 띠지가 싫어요! 12/02/08 21:52pm
movie
밴쿠버 리치몬드 시애틀에서 찍었다는 50/50 역시 조셉 고든레빗… 12/02/09 00:15am
직접 메일 보내서 물어보고 싶네 막~~ 12/02/09 00:42am
간지 앱으로 인기 끌던 SNS Path가 사전 동의없이 개인 주소록을 서버에 올려 논란. 앱이나 웹으로 탈퇴못하고 service@path.com으로 이멜보내면 해준다는 답글이 더 괘씸해서 탈퇴신청했음. 슬슬 SNS에서 발빼야하는 계절이 오고 있다. 쩝; 12/02/08 10:25am
어두운 남자. “폭발도 없고, 불꽃도 없고. 그저 시간과 침착함 뿐.” 12/02/08 11:0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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