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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crose님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2시 10분 글의 댓글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그냥 그렇다 정도. 기대를 안하고 봤고, 러닝 타임은 길긴 하지만 못버틸 정도는 아니고, 현란하지만 경탄(敬歎)할 정도는 아니었다. 게다가 나는 '마하 고고(1997년 리메이크작)'는 봤어도 '달려라 번개호'를 보고 자란 세대는 아니기 때문에.. 2008/05/10
참, 글쎄. 필름2.0에서 비가 자신의 배역 '태조'의 납득하기 힘든 태도변화를 두고서 '영화에 드러나지 않은 다른 사연이 있고, 워쇼스키형제는 속편제작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 부분을 읽었는데, 마침 읽고 있는 '컨버전스 컬쳐'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이 생각나서 흥미로웠다. 속편으로 이어지는 거라면 '트랜스미디어'에 해당되지는 않겠지만… 2008/05/10
!!! 2008/05/10
아, 책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같이 읽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진도가 빠르게 나가고 있지는 않지만요.. :) 2008/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