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에게 사인받았던 이 음반에 차선생님의 피아노 협주곡 1번 연주가 들어있다. 하지만 음반은 친구에게 선물로 줘버렸기 때문에 하드에 뽑아놨던 음원밖에 없다. 그나저나 난 이 곡을 들을 때마다 늘 다나카 료헤이의 건버스터 음악이 생각난다. -.- 나만 그런가?
PM 02:08
바흐 B단조 미사 음반을 샀다. 버진 베리타스 x2로 이번에 새로 재발매 된 88년도 녹음이지만 HM 신녹음보다 낫다는 평가. 어차피 HM반은 매장에 재고가 없었다. 이쪽이 가격도 더 싸고. 근데 염가판이라 가사가 있고 해설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 반대다. -_-;;
PM 09:23
펜타포트를 소박하게 만들어버리는 Summersonic 07 라인업 속에서 B'z를 발견하다. “초기에 이들의 참가를 발표했었다면, 그들만을 보기위한 팬들이 몰려서 섬머소닉 분위기가 다운될 여지가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그 정도로 일본 내에서 이들의 존재감이란 크다.”
AM 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