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 Pomus는 마치 손드하임의 뮤지컬(이래봤자 난 컴퍼니 밖에 못봤다;)을 듣는 기분. Lonely Avenue는 여기저기서 봤는데(예를 들어 이 노래의 가사라던가) 내가 모르는 다른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 그나저나 손드하임 책 나왔던데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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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도서 목록 작성은 포기한지 오래지만, 클래식 음반 구입 목록은 몇년 전부터 꾸준히 작성해오고 있다. 한 42-43번대 시기부터 기록하지 않았나 싶은데 내가 사온 음반 목록을 보면, 내가 어떤 길을 따라 클래식 음악을 들었는지 알 수 있다. 제멋대로 같아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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