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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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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1
Oct 2011
me2photo
단편선 멘트에 1,000% 공감. PM 12:27
10
Jun 2011
낭독의 발견 진행자가 백승주 아나운서로 바뀌었네. TV를 잘 안봐서 얼마전에서야 '세계는 지금'을 진행하는 김윤지 아나운서를 우연히 보고 분노했던게 생각난다. 주말 9시 뉴스에서 쫓아내서 이런 프로에 보내다니… 정세진 아나운서도. AM 12:45
29
Oct 2010
얼마 전부터 갑자기 KBS 9시 뉴스 도중에 경인지역 뉴스를 하길래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얼마 전의 KBS 경인방송센터 개국과 관련이 있는 모양이다(pdf). -.- 무려 15분이나! 이거 어떻게 안볼 방법은 없겠지? 난 그냥 서울 뉴스가 보고 싶다고!! ㅠ_ㅠ PM 09:52
21
Sep 2010
PD를 연기하는 이선균… 상대역은 황우슬혜. 근데 연기스타일 너무 파스타 솊스러운데?; AM 02:07
1
Aug 2010
주말9시뉴스 진행을 처음 맡을 때부터 기억하고 있는 김윤지 아나운서가 파업참여 때문에 앵커에서 그만두게 되었다고. PM 12:10
30
Jul 2010
예전에 KBS에 등돌리고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내부의 목소리가 힘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댓글을 썼던 기억이 난다. 조용한 파업이 30일 가까이 되가며 힘을 잃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길을 터서 다행이다. 앞으로 더 신경써서 지켜봐야겠다. PM 01:23
3
Apr 2010
3층 D블럭 5열 5번. 그러고보면 예당 콘서트홀 3층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성민제는 분명 성남시향과 협연을 했던 걸로 아는데, 연주가 생각나지 않는 걸 보면 근무를 하지는 않았었나 보다. PM 01:43
1
Jan 2010
KBS 새 사장은 왜 이리 최시중을 닮은 것 같지? -_-; 최시중의 한 10년전 모습이 이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AM 12:48
21
Oct 2009
아이리스에 중림동 성당이 나왔다. 그 아담한 성당 내부가 어찌나 커보이던지 PM 10:44
16
Oct 2009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시사 360 막방….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쩝. 이제 KBS에선 뭘 보지? AM 12:57
23
Sep 2009
요즘 KBS에서 거의 유일하게 볼만한 뉴스 프로그램인 시사360이 폐지압력을 받고 있나보다. '미디어 포커스'가 '미디어 비평'으로 바뀐 이후 좀 맛이 간 것과 다르게 '시사360'은 그래도 '시사투나잇'을 잘 이어오고 있었는데… 이게 없어지면 뭘 보나, 대체. PM 10:47
17
Sep 2009
아침 뉴스에 나온 만박님은 못봤지만, 저녁뉴스 보다가 출판사(;;) 마음산책나오는 건 봤다. 와우북페스티벌은 5회가 되도록 한번도 못가봤는데 이번에 한번 가볼까. PM 11:10
4
Sep 2009
book
오! 책 읽는 밤에 타마님 또 나오셨다. 지금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은 '시대정신Zeitgeist'. 이거 책으로도 나왔구나. 게다가 번역서까지;; 다큐멘터리와 마찬가지로 궁금하기는 하지만 손은 안가는 책이다. AM 01:01
24
Jul 2009
오!! 지금 KBS 1TV '책 읽는 밤 '에 tama님이 나오셨다! 이젠 미투데이에는 안오고 계시지만.. TV화면으로 얼굴이라도 뵈니 반가운 마음이. AM 12:44
21
Jul 2009
전국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또 내일부터 시작되는 KBS 노조의 총파업도 지지합니다. 반드시 성공하기를. 연대총파업의 성공은 결국 KBS 노조에 달려있으니, 걱정이지만 꼭 잘해주기를. AM 10:25
8
Jul 2009
오늘 클래식 오디세이에는 배장은이 나온다고… (근데 지난번 '배장은이 아닌 클래식 오디세이에' 실망해서 이번엔 별로 기대가 안된다. -_-) AM 01:00
4
Jun 2009
라디오에서 초대해주어서, 뮤지컬 '기쁜 우리 젊은 날'을 보고 왔다. 정말 뻔한 이야기에 복고지만, 고전적인 매력이 있달까. 원기준이었으면 안봤을지도 모르는데, 다행히 정성화라 기대하며 봤다.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더라. :) PM 11:20
30
May 2009
역시 맞구나. 안그래도 어젯밤 뉴스 딱 보니까 MBC랑 KBS가 확연히 비교 구분되는게, 일부러 무시한게 아니라 박대를 받아 못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친여매체'가 되는 길로 한발 더 다가선 KBS를 비판하는 건 좋지만, '찍어야 나갈 것 아니냐'는 말도 맞다. PM 12:07
25
Apr 2009
조수빈 아나운서가 화면 속에서 내가 아는 분(최승준님!)의 설치 작품을 건드려 보는 걸 보고 있자니 왠지 반가운 마음이. 프로그램 자체는 아직… 모르겠다. 문화지대를 대신해서 만든 프로그램 같은데. 일단 보고 있는 중. -_- AM 12:09
22
Feb 2009
휴. 닥터 후 시리즈 4 끝났다. 시리즈 2때 남겨졌던 로즈 타일러 이야기도 매듭지어졌고… 도나 노블 컴패니언 시기도 마무리. 데이빗 테넌트의 10번째 닥터도 이제 몇 번 안남았네. 안녕, 안녕. AM 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