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1
Apr 2011
movie
홀로코스트 영화인지도 모르고 봤다가 초반에 충격이 컸다. 감정은 살리면서 너무 심각하게 가지 않으려 애썼고 그 결과가 나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는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만큼은 아니지만 원톱으로 극을 이끄는 역할. AM 12:46
6
Nov 2010
music
J. S. Bach - Concerto in G minor BWV 1056R - ii. Largo. (바로 이날 들었던 그 멜로디다.) AM 02:28
15
Jul 2010
me2photo
하룻밤만에 팔로워 만명찍었다는 김갑수 아저씨 트윗글을 보는데, 그의 즐거워하는 표정이 눈에 보이는 것만 같다. 어젯밤 TV에서 보여준 권위적이지 않은 모습이 참 좋았다. PM 02:18
26
Apr 2010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차 안 라디오에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이 흘러나왔다. 오랜만에 듣는다며 감상적인 태도로 듣고 있는데 문득 '모차르트 피협 21번을 내 귓가에 속삭여준다'라는 가사가 들려왔다. PM 02:05
20
Apr 2010
music
2006년 공연 이후 처음으로 미스 사이공 컴플리트 OST를 들었다. 새록새록 떠오르는 기억들. 역시 미스 사이공의 클라이막스, 핵심은 Kim's Nightmare - Sun and Moon Reprise다. 나머지 모든 장면은 이 장면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AM 12:45
9
Mar 2010
Chesney Hawkes - The One And Only. 오늘 podcast 듣다가 이 곡이 나와서 찾아봤다. AM 12:25
11
Sep 2009
아마존 광고메일을 보니 올해 부커상 숏리스트가 나온 모양인데, A.S. 바이어트의 새 책이 포함되었다. 며칠전 7월달에 학교도서관에 신청했었던 Possession 리더스 가이드를 빌렸는데 바이어트가 마거릿 드래블과 자매지간이라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고 가벼운 충격을…. AM 12:33
14
May 2009
방송 비주얼 이미지 통합 메뉴얼을 보고 있다. 비주얼 아이덴티티부터 방송용 CI 규정은 물론이고, 각 프로그램/상황마다 그리드를 어떻게 하고 어떤 색과 폰트를 써야 하는지까지 아주 자세하게 지정해놓고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 어떻게 보면 신기하다. PM 11:23
2
May 2009
restaurant
커피빈 강남대로센터점 바로 옆에는 S.WINE이라는 와인바가 있다. 버스정류장에서 간판을 바라보다가, 왠지 S.WINE 옆에 Flu 붙여주고 싶은 맘. AM 10:50
11
Apr 2009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S본부에 다녀왔다. 이번엔 TV쪽으로. 뉴스를 전부 디지털화해서 파일로 돌린다는 게 꽤 신기했고(아카이빙도), 종편실, 개인편집실에도 가봤는데 1:1 편집실도 있긴 했지만 대세는 역시 파이널 컷 프로를 이용한 NLE더라. PM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