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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전 8시 32분 (Seoul) by 아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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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님께서 이미 오래전에 친히 강림하시어 홍보하고 가셨던 Talk2Man!!! 상품을 준다고 해서 시청을 시작했습니다. ^^;;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55분 (Seoul) by ucandoit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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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책, 마지막 강의(The Last Lecture)입니다. 내 어렸을 때 꿈은 무었이었고,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 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암으로 투병 중이신 카네기멜론대의 컴퓨터과학 교수님이세요. 강의는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33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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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댓바람부터 쇼핑시작. 이제 종료 -_-; 아놔.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2시 12분 (Seoul) by 제이.냥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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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찾기에서 권정생 선생님의 '우리들의 하느님'이란 책을 찾을 수가 없어서 가까운 그림을 선택했다. '우리들의 하느님'은 읽을수록 마음이 맑아지고 소박해진다. 책을 쌓아두지 않지만, 그나마 가진 책 중에 가장 귀한 책이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전 8시 24분 (Seoul) by 지저깨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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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궁금해서 대충 세어봤더니 3년 간 약 290권 정도 샀네. 지난 해 여름엔 일본 출장 가서 못사고, 겨울부터 지금까지는 돈 없어서 못샀더니 별로 늘진 않은 듯. 한 달 평균 20만원 어치씩 샀는데. 뭐… 사봤자 아직 읽은 수는 70% 수준…ㅡ.,ㅡ;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전 12시 32분 (Seoul) by 한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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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던 시절, 이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 있다. 줄거리를 듣고 중간의 챕터중 맞지 않는 친구와 억지로 맞추려는 장면을 그렸었다. 그러나 나는 이 이야기가 맘에 들지 않았었는데, 그런 나를 위해서였을까? 이런 얘기도 써주었다. 혼자서도 구를 수 있어!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2시 0분 (Boston) by 구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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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이미지도 나오지를 않는다. 정신세계사와 류시화씨는 왠지 스테레오 타입 같아질까봐 거론하기가 좀… 프레데릭 프랑크는 더 말할 나위도 없지만…아니야. 역시 좋다. 예나 지금이나 오래사신 분들의 말씀에는 깊이있는 울림이 있다.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전 2시 51분 (Boston) by 구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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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몇개의 책중 하나. 저자의 깊은생각,쉬운해설,그림에 접근하는 태도는 나로 하여금 자세를 바로잡게했다. 인체를 잘그리는 방법, 배경을 잘그리는 방법이 아니라. 사물의 매력을 발견하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시각,끊임없이 즐겁게 자기수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전 1시 17분 (Boston) by 구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