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오비완 캐노비. 이런 때도 있었구나..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오후 3시 42분 (Seoul) by nc 추천영화 댓글 (2)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오비완 캐노비. 이런 때도 있었구나..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오후 3시 42분 (Seoul) by nc 추천영화 댓글 (2)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초반 긴장감 최고. 이어지는 끊임없는 액션 또한 절대 놓칠 수 없다.
2007년 8월 21일, 화요일 오후 6시 48분 (Seoul) by nc 추천영화 댓글 (6)미로 (Dedales / Labyrinth, 2003), 괜찮은 느낌. 하지만 피곤할 때 보면 안되는 영화.
2007년 8월 21일, 화요일 오후 3시 20분 (Seoul) by nc 추천영화 한3년만일찍봤더라면더좋았을걸 댓글 (2)체조선수 얘기인 스틱잇(Stick It) 보는 중. 체육관 홀로 연습 씬에 그린데이의 장엄한 리프 등장. 먼 곡인지 생각이 안난다. (주인공 헤일리는 라몬즈, 배드 브레인스, 모터헤드 티셔츠도 입고 나온다고 함. 그린데이의 장엄한 리프는 Brain Stew로 판명..)
2007년 5월 18일, 금요일 오후 10시 41분 by 다시 스틱잇 스포츠영화 캐치온 greenday brain_stew 추천영화 댓글 (2)[추천영화] 걸 인 더 카페(The Girl in the Cafe), 추천합니다. BBC에서 제작한 TV용 영화로 빌 나이히가 주인공. G8 정상회담이 배경인 러브액츄얼리 풍의 로맨스. 사회적 이슈와 사랑이야기를 잘~ 엮었답니다. 어둠의 경로로도 입수가능하다 들었음.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오후 11시 30분 by 다시 추천영화 영화 걸인더카페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