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98 토리아빠입니다. D+398
\0이 포함된 문자열이 담긴 BerkDB 파일을 PHP로 다루다가 내용이 자꾸 잘리는 문제가 벌어졌었다. 당연히 dba_fetch() 후에 \0을 trimming 해 줘야 멀쩡하게 동작하는데, 이걸 잊어먹다니..;; 으헝 귀찮앙
조화라는것은 비슷한 것을 합쳐놓을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상반된 것을 합쳤을때 나타나는 것이다. 유홍준 교수님 강연 중
장인을 만드는 시스템. apprentice - journeyman - master 로 가는 과정. 우리가 명작이라고 번역하는 masterpiece는 master가 되기 위한 일종의 학위논문과 같은 것이었다. 유홍준교수님 강연듣는 중. "다시 장인정신을 말한다"를 주제로.
그놈의 산학연 때문에 학교 쪽에 일을 시켜야 할 때가 있는데, 결과물을 보고 있으면 대체 어디서부터 까야하는지 모를 정도로 기반 문제가 많다. 아오 썅 …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모른다고 하겠지만 난 이정도는 아니었어 ...
캣휠 동영상을 보고 있으니까 우리 흰털도 좀 돌리게 해주고 싶긴 하다. 근데 8kg 이상은 주문제작 해야하는데다가 가격이 … ㅠ ㅅㅠ 로또라도 되어야 하나 … 네비 매립 + 블랙박스 할려고 하는 돈도 준비중인데..;;
회사를 통해 K모사의 가상화 서버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일단 성능은 두번째로 미루더라도 문제 발생시 대응 속도가 너무 느리다. 서비스 품질이 이렇게 꽝이어서야. 아오 썅 서비스장애로 문의할 수 있는 채널이 그지같다. 전화로 했더니 메뉴에 있는 메시지로 다시 요청하랜다. 근데 어제 요청한게 아직 답장도 안왔네? 신뢰가 안가서 중요한 시스템을 올리기에도 조금 껄끄러움. 이건 뭐 느낌탓이지만..
윤태호 작가의 새 웹툰 미생. '내부자들'은 내용이 너무 어두침침해서 안봤었는데. 역시 대단한 사람이다.. 오래간만에 해서 미투에 링크 거는 것도 까먹었음
부산 부모님이 올라오신 관계로 맡겨놓은 두 녀석들을 찾으러 가야한다. 맡긴 김에 흰털 다리에 붙어있던 지방종을 무사히 제거하긴 했지만, 무서워하는 녀석들이 아른거려서 데리고 와서 어떻게 달래줘야하나 모르겠다. 그치만 아들이 잘 때 힘차게 울면 혼내야하는건 똑같겠지만 어떻게 해줘야 할까
매 월 추진 계획을 수립할 때 쯤 되면 자괴감에 빠진다. 다른 사람들은 번듯해 보이는 연구 주제가 있는데, 나는 아직도 갈피를 못 잡고 있다. 하는 일은 많은데 ... 이 일이 꼭 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Obfuscation을 하건, packing을 하건- 결과적으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막는 것이 무의미하고, 특허 등 다른 법적인 수단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무단 도용을 막는 것이 더 좋다고는 하지만 … 법적인 수단을 통해서 제제를 할 때도 입증의 어려움은 어찌 극복하나.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어렵게 만드는 노력들이 헛된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 최근의 일에 비추어보면 어떻게든 그런 노력을 추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 아빠라면 대 공감… 이겠지만 우리집은 저게 아빠가 아니고 엄마라는거 …; 아 훔 아들에게 침대를 장만해줘야 할 것 같기도 한데 안되면 범퍼라도 ...;;
연구원 사이버 외국어 강의를 통해서 스페인어 기초를 수강신청했었는데 … 집에서 안하다보니 구글의 힘을 빌려 시험을 쳤다 -_-; 이러지 말아야지.. ㅠㅠ 여튼 수료는 했지만 ... 나 공부는 어떻게 할려나
기존 리눅스 시스템을 iATKOS L2(10.7.3)로 밀어버리면서 아차 싶었던게, 기존 안드로이드 포팅에 사용되었던 각종 makefile을 싸그리 날려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었는데 … 덕분에 다시 작업하고 있다..-_- 젠장 젠장 젠장 ㅠ ㅁㅠ 백업을 잘 하자 ... 백업 된 부분은 ndk r4b 기준이라서 r7b에서 컴파일 되도록 고칠려면 해야할게 좀 더 있...
그래 … 컨트롤러 오류로 집에서 안되던 녀석이 회사 온다고 해서 될 리가 없지 …; 어느정도 보안이 필요한 자료라서 보내고 새로 받을 수도 없고 ... 그냥 뽀개기로 했음..-_-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하는 과제 관련 회의 준비 자료를 USB에서 작업했는데 … 인식이 아예 안되는 건 아니고, 되었다가 디스크를 읽으려고 하면 인식이 안되고 …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망한거지
새벽에 흰털이 밥달라고 울어서 ㅡ ㅅㅡ 밥주고 다시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에 문쪽에서 소리가 짜각따각-하고 나길래 용기를 내서 한손에 반죽용 나무방망이들고 문을 벌컥 열었더니.. 문에 붙은 광고지가 날리면서 ㅡ ㅅㅡ 내는 소리... 덕분에 잠 깼다
내년 부터 프로젝트에 한-스페인어 기계번역도 해야 하는 관계로, 올해는 스페인어를 공부해야한다. 일단 연구원 사이버 강의로 기초 코스 신청. 근데 알파벳이 뭔가 발음하기 어렵… 불어도 해야 함 영어도 못하는데 으헝헝
Coding conventions를 정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beautifier나 convention checker를 만들어야 완성이 된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정하는 것은 그냥 문서 하나 더 만들어내는 것일 뿐이지… 어떻게 새 프로젝트에서 정착을 시켜야 하나 고민
팀 내에서 각자 만드는 도구를 손쉽게 브라우징하고, 관리할 수 있는 gforge/savane alike한 시스템이 필요한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다. 외부의 프로젝트 호스팅은 곤란하고 … 가급적 단순해야 많이들 사용할텐데. 고민 FusionForge, nforge, gforge, savane, ... 많긴 한데, 딱 이거다! 싶은게 없다.
대전에 네비 매립 업체가 노은쪽에 집중 포진해있으니 … 차를 몰고 가봐야 하긴 할텐데, .. 우짤라나. 가격도 쩐다 흑흑 ㅠ
달가락 is sharing 1,016 stories with 18 people since October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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