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자마자, 책상위에 텀블러 가득 담겨있던 물 한바탕 쏟고, 다 닦아낸 다음, 다시 쉐이크 믹스 넣으려다가 다시한번 가루를 왕창 쏟고, 다 닦아낸 다음, 쉐이크를 물에 담은 뒤 텀블러 뚜껑을 안닫고 쉐킷쉐킷 하다가, 내 자리 반경 1m 주위로 폭팔!!!
23 hours ago
최근에 구매한 앱 Tiny Tiddy. (한국계정은 앱스토어에서 타이니티디로 검색하면 나옴) 하는데, 나 진짜 보기보다 엄청난 게임치인듯… 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 깊은 빡침을 느끼다 결국 어제 새뵥에 잠듬 ;ㅁ; 그래도 나, 마음만은 임요환이다.
12/5/31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