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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2, 2008 다음날
22
Jun 2008
새로운 것이 예전만큼 반갑지가 않다. 조금씩 부담스러워진다. 누군가는 나이가 들어가는 거라고 한다. PM 08:25
안타깝게도 정의로운 국가공권력에 의한 법치사회란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많은 듯 하다. 인류 역사에서 불과 일이백년을 제외한 집단—특히 국가—의 권력이란 항상 어떤 모습이었는가? 의도적으로 분할되고 기속되고 제한되는데서 비로소 근대의 법치는 출발했다.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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