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와 얼굴들, 음악도 맘에 들고 퍼포먼스도 맘에 든다. 누가 이 팀 홍보 좀 맡아주면 좋겠다. 키치적인 포스터는 안습이다. 누가 들어보려고나 하겠어 거. 근사하게 포장해도 전혀 실망하지 않을 오히려 깜짝 놀랄 이 팀. ((고고70은 내렸다는데 당분간 장기하 버닝))
08/10/24 10:33am
폴 그래함, “니가 누구냐에 달렸다. '경제가 좋지 않으니 창업을 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버블시대에 '모두가 창업을 하니 나도 지금 시작하면 분명히 돈을 많이 벌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슨 차이가 있겠니. 뉴스를 보지 말고 거울을 보라.”
08/10/18 14:05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