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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이상적이라 여기는 것들이 갖춰졌다고 가정해 보자. 내가 그 상황이 되었을 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 어쩌면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을까? 4 hours ago
특정 컨텐츠의 성공은 그 컨텐츠 자체의 소구력에 달려있다. 전통적인 미디어가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이 점이다. 7 hours ago
민주민주는 유치원 공개 수업하는 날이라 색시와 가고, 민겸이라도 유혹해 결혼식에 함께 가려 했는데 장모님이랑 공원에 가신다고 하고… 결국 혼자 결혼식장으로… 두 번째 결혼식은 시간과 거리 때문에 부조만 하기로 하고… 7 hours ago
만 2년이 되는 달의 첫 날… 적응하고 나자마자 대응하기 바빴던 시간들… 내가 하려고 했던 그리고 만들려고 했던 것들을 생각하며 출근했던 날… 지나고 나니 여느 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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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을 시작하는 새로움과 한 주가 마무리되는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아침… 12/6/1 6:51 AM
색시 차 얻어 타고 김건모의 시인의 마을을 들으며 귀가(데자뷰?)… 아쉬움이 남아 아파트 벤치에 앉아 캔맥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누다 보니 벌써 이 시간… 연애시절로 돌아간 것같은 밤… 12/6/1 1:01 AM
book
반드시 모든 제약이 '창의성'이라고 불리는 것의 발목을 잡는 것은 아니다. 일부 제약은 오히려 창작을 장려한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음악은 고전적인 형태의 제약에서 탄생했다. 12/5/31 8:33 AM
색시 차 얻어 타고 김건모의 시인의 마을을 들으며 출근… 좋다. 12/5/31 7:10 AM
'결합/분해의 오류'와 '과도한 일반화의 오류'가 절묘하게 섞여서 내린 판단 착오. 정의에 대해 좀더 일관적이거나, 검증에 대해 한번만이라도 신경을 썼으면 피할 수 있었던 문제. 데이터 앞에서 좀더 겸손해져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겸손해지는 캔맥주'를 마셔야겠다. 12/5/30 8:32 PM
잘못된 해석에 기인한 정보 왜곡과 잇따른 판단 착오와 실행에 투입된 자원 낭비. 정말 뼈 아프다. 잘못된 해석을 했던 원인을 찾고 방지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야 한다. 12/5/30 7:08 PM
book
임원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1년에 3개의 프로젝트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가장 핵심적인 것만 남기고 다른 것을 걸러내는가 하는 점입니다. 12/5/30 12:54 PM
me2photo
열이 났지만 약을 먹고 이제 잘 놀고 있어요.. 12/5/28 6:49 PM
민겸이가 편도선이 부어 열이 났다고 소아과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여름을 알리는 소나기가 제법 시원하게 내렸다. 석가탄신일이 이렇게 지나는구나… 12/5/28 6:45 PM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위원에 참여합시다> 서울시가 시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한 사업을 제안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24일부터 공개모집합니다. 위원은 서울시 전체예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관련 토론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12/5/28 2:48 PM
민주는 이수영에게 나는 박완규에게 한 표! 5월의 가수가 된 박완규에게 축하를!! 12/5/27 7:53 PM
지난 2월부터 일본에서 시범적으로 서비스되던 카카오톡(KakaoTalk)의 음성통화 서비스인 '보이스톡' 아시죠? 이 보이스톡 서비스가 얼마전부터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카카오톡, 보이스톡 활성화 하는법 및 사용후기> 12/5/27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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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색시랑 맥주 한 잔… 이런 여유 좋다. 12/5/26 9: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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