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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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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 2012
삼일절을 맞이하여 태극기 프로필 운동에 동참+_+ AM 01:05
생일축하합니다~ 내생일+_+ 내생일+_+ … AM 12:23
14
Feb 2012
해리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해리양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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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오랜만에 미투ㅎ 해피발렌타인을 맞이하여 옵하가 제일 좋아라하는 온더보더에 예약을 해두고, 즐겨쓰는 향수를 사고, 정체불명의 초콜렛도 만들어서 포장했고.. 오! 이정도면 진짜 깜짝 놀랄 이벤트급이라고 생각했는데 .. 미리 다 걸리고~_~ㅋㅋㅋ 역시…. PM 11:13
19
Nov 2011
달력을 보니 어느새 시간이…..채 정리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서야 완벽히 정리했어. 그놈의 가느다란 실을 왜 그토록 못끊어냈는지… 휴; 덕분에 홀가분해졌어. 이제 정말 잘살자. PM 09:06
1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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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났지만.. 사진으로라도 빼빼로드릴께요~ 천년에 한번이라는데.. 유치해도 받아죠요ㅎ PM 12:37
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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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멕시칸요리 전문 온더보더에 왔어요ㅎ 진짜 짱짱짱ㅜㅜ 신세계를 경험중ㅋㅋ 딸기마가리타에 뿅뿅♥ PM 02:24
10
Oct 2011
어려운 말인것같아요.. 그래도 언젠간 이해되는 날이 있겠죠.. AM 07:46
26
Sep 2011
오늘 오전. 운전면허필기시험봤어요+_+ 당연 합격할꺼라고 예상하고 갔지만. 역시 합격+ㅁ+!!!! 별거 아닌데 엄청 기쁘네요ㅋㅋ 회사에서도 우수한 성적이라고 칭찬ㅋㅋ 요새는 터치스크린으로 시험봐요~ 세상좋아졌어요ㅋㅋ PM 07:07
22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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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간을 달려왔건만.. 점심시간! 점심시간이라 거래처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부천역 던킨에서 혼자 느끼한 도넛과 아메리카노로 시간떼우고 있다. 겉은 그럴싸하게 뉴요커인데…….. 그런데……….“김치를 달라”외치고 싶다ㅋㅋ 아~ 왠지. 애로오ㅏㅠㅠㅠ PM 12:12
14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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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주인공 윗필드 사망… 당신없이 무슨 재미로 봅니까아ㅠㅠ … 근데 시즌2 나온거.. 나 왜 오늘 안거닝ㅋㅋ AM 09:32
15
Aug 2011
생신축하드려요~ ^^ PM 07:58
1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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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오면? 떡갈비를 먹어봐야죠+_+ 서울로 올라가기전 송정리에 있는 “동성떡갈비”집 왔어요~ 사골뼈국이 무료 제공>_< 꺄~ 맛있어라♪ ㅎ 곧 서울 올라갑니다.. 담양을 못가봐서 아쉽네요ㅠㅠ PM 01:51
11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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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광주로. 무등야구장으로. 기아를 보러. 달려가고 있어요. 출장으로 자주 타는 KTX인데 오늘따라 떨리고 난리ㅋㅋ 역시. 날 설레게 하는 호랑이들ㅎ 가는 김에… 떡갈비도 먹고 메타세콰이아길도 걷고 죽녹원도 가야지~ 하지만 길도 안찾아본.. PM 01:01
1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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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고 수십번 들어가는 위룰+_+ 요새 완전 푹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중독수준ㅋㅋ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며 준 선물… 모조170개+_+ 땡큐♥ 더열심히 할테니 다음에도 부탁해>_< AM 11:55
27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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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출근이 힘들었어요. 8년동안 다닌 길인데 이런적 처음이었어요. 흙탕물이 허벅지까지 찼는데 물살도 얼마나 쎄던지.. 비록 흙탕물뒤집어 썼지만, 물에 안떠밀려간게 감사한 오늘이었어요ㅜㅜ … PM 07:51
15
Jun 2011
경찰, 촛불 여대생들에게 “브래지어 벗어”제 눈을 의심했어요. 이 기사가 어제 뜬 뉴스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우린 아직도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군사정권시대에서나 있을 일이겠거니~하고… 믿고 싶지않던 기사가 정말 제 눈앞에 있네요,,;; AM 08:55
1
Jun 2011
ㅋㅋㅋㅋㅋㅋㅋㅋ꺅!!! 이거 너무 웃기잖하~~~ ㅋㅋ 저장해뒀다가 우울할때마다 봐야지… +_+ PM 11:25
24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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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똘추모임+_+ 몽촌토성 “산들해”한정식집에서 마음껏 먹고 천호 “따비” 조용한 카페에서 또 먹고 있는.. (사진엔 없지만 토스트가 있었어요ㅋ) 아까 배부르다고 누가 말했닝.. 무한 폭풍식욕…… PM 10:07
21
May 2011
어제 너무 열심히 놀았는지 허리 삐끗했어요.. 황금 주말에 꼼짝도 못하고 누워만 있네요.. 에구구구구구~ 침맞으러 가야 하나.. ㅠㅠ P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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