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0
Feb 2010
생각

예고: 영등포 메리어트 호텔에서 저녁 식사 할 예정. 대학 동기의 배려로 가볍게 몸만 가면 됨.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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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See, the luck I've had can make a good man turn bad. So please please please let me, let me, let me, let me get what I want this time.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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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10년 전, 동생님의 카키색 헤어가 생각난다. 그 컬러로 뽑기 위해 디자이너의 노고가 컸다고 했었지. 동생이 탈색하기 1년 전에 나의 헤어는 금발이었고… 청출어람 (靑出於藍) 이라! 8시간전

9
Feb 20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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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딕션플러스에서 파스타랑 피자 실컷 먹고 윗층 아모카서 디저트.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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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후배들과 저녁 먹으러 광화문에 왔는데, 예약 해뒀다더니 후배 이름이 없다. 다행히 자리를 잡고 전화해 누구 이름으로 예약했냐니까 이 녀석 왈, “나탈리”.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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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Corinne Bailey Rae의 신보만 듣다가 K님이랑 Jobim 얘기하다보니 떠오른 'The Gilbertos'. 그들 중 Bossa nova에 Electronica의 감성까지 충만한 따님 Bebel의 앨범을 오랜만에 듣는다. 오후 5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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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마니또] ice ice baby 오후 2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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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들고 일거리 싸들고 가도 좋으니 이대로 딱 빗소리 잘 들리는 카페로 공간이동 하면 좋겠구만. 오전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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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니까 괜히 기분 좋아. 오전 10시 17분

8
Feb 2010
생각

뻐근하네… 짬 없이 지나가는 하루. 오후 5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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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까지 가야 되는데 차가 무섭게 막히네. 오전 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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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번 앨범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Love's on its way. 정말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오전 12시 14분

7
Feb 2010
생각

어깨를 넘기기 힘든 머리칼. 어제 또 싹둑 잘라버린 기념으로. 오후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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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제일 맘에드는 수퍼롱사이즈의 브라운 카우치와 레드프레임의 조화. 오후 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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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일요일. 이제 아이팟에 노래 넣으며 노닥노닥. 오후 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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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닥에 왔더니 커피도 있고 치즈케익도 있고, 푸훗쇼님이 주신 양갱도 있고! 오후 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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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목도리와 장갑이 필요없는 날씨라니! 올겨울 들어 첨 인듯. 오후 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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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아니라 점심이네. 오늘은 랩탑 들고 홍대 나갈까말까. 오후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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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뭘 먹지? 오전 11시 1분

6
Feb 2010
생각

따뜻한 볕 쬐면서 책 읽으니까 행복한데……… 졸립기도 하네. 오후 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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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부터 나와 맛사지 받고 헤어컷 하고… 이제 저녁 때까지 여기 틀어박혀서 잘 놀고 있어야지. 오랜만에 머리를 짧게 잘랐더니 귀 시려워. 오후 3시 4분

환상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301명4,05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