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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Aug 2010
9천 6백원의 행복. 구내 모닝글로리에서 20% 할인 받아 급구매한 커널형 이어폰. 소음차단 굿, 베이스 굿. PM 01:09
그리운 홍대 PM 12:41
19
Aug 2010
나는 확실히 걷기 자체도 좋아하지만 유산소 할 때는 인터벌이 만족도가 높고 신난다. 이제 운동장 생활도 이번 주말부터는 집 앞 짐으로 바뀌겠네.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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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티커가 상자로 하나 가득! 손 큰 암낫쿨님 감사합니다~ PM 08:23
퓰리처상 사진전 29일까지네. 끝나기 전에 다녀오고 싶은데. 이번 주 토요일에 슬슬 가볼까나. PM 04:31
아우… 아침부터 컨콜 2개 달리고 오후에 회의 2개 달리고 중간중간 커피 섭취 꾸준히 해줬더니만. PM 03:49
18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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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DVD도 있지만 TV로 봐도 반갑네.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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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가 금방 가버렸네, 인턴쉽 끝나고 금요일에 돌아가는 키릴과 수원서 저녁. PM 06:34
32G - 10차 발송그룹,1577-**76,M&S양재직영점 AM 11:47
연말에 화이트 나오겠지… 이렇게 생각하며 미친들의 새로고침 포스팅을 읽으니 맘이 편하네. AM 07:39
17
Aug 2010
노곤노곤. 굳나잇. PM 11:20
게을러질 뻔. 나가자 운동장으로! PM 08:46
강원도 사투리로 옥수수를 '옥시기'라고 합니다. 오늘 정선에서 재배 됐다는 토종 옥수수 삶은 걸 사무실 분들이랑 나눠먹는데 “옥시기 드세요”라고 하니까 다들 물어보시더라고요. PM 05:17
'옥시기' 처음 들어보시는 분? PM 04:58
기후가 바뀐다고 해도 절기는 신기하게 맞는 것 같다. 아침 저녁 선선하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틀지 않고 잘 수 있는 밤이 찾아왔다. AM 12:33
16
Aug 2010
아 산책하고 싶다. PM 08:49
주말 만은 사수해야…! PM 06:17
music
구독하는 블로그에서 Royksopp 얘기를 읽고 갑자기 종일 듣고 싶어졌다. 개인적으로는 2005년에 나온 이 앨범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시 내 심리적 상황과 잘 맞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제일 즐겨 듣던 Beautiful Day without You. PM 01:30
달력에 동그라미 해뒀다… 18일. AM 10:31
오늘 아침 가뿐하게 또 탑승한 3002버스에서는 Listen이 흐르고. A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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