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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친구 조정. 내게 관심친구는 그야 말로 관심과 애정의 상대인데…사회현상이나 정치, 가치관등이 납득되지 않는된다고 매번 단순비난, 거친언사, 맹목적땡깡 등으로 일관하는 글을 볼 때마다, 열심히 밝게 즐겁게 살아보려는 의욕에 찬물 끼얹어지는 것 같아서. 10/08/20 13:54pm
우리집, 여름엔 제법 서늘해서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 없이도 별 무리없이 지냈는데 올 여름은 장난 아니다. 오늘 아침엔 누워있는데도 땀이 줄줄. 일어나지 못하겄네. 좀전에 마루로 기어나가 차가운데 잠깐 누워있다 다시 들어왔다. 나는 카페로 도망간다치고, 고양이는 어쩌나. 10/08/20 12: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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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 마시는 게 왜케 어려울까… ㅠㅜ 10/08/19 15:58pm
유부남녀들이 늘어가는걸 보니 이러다 3년후엔 다들 아기끼고 만날기세. 그러나 아직까지 나에게 결혼은 안드로메다 스토리. 10/08/20 00:15am
오랜만에 안 야근 10/08/19 19:3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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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국 다녀간 우리 저자 수인님이 사다주신 초콜렛. 지금 이거 먹음 맨정신에 일하기 힘들려나 10/08/19 17: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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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손자 이재찬 투신 자살. (=이건희 조카) 확실히 행복은 머니순은 아닌 듯… 10/08/19 01:48am
한 번 틀어진 인간관계는 회복하기 참 어려운듯. 아마 평생 회복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10/08/18 15:50pm
두번째 미친대잔치가 25일이구나. 엄청 샤이하고 부끄러움 많이 타는 나는 어차피 안가려고 했다. 그래서, 안가는 사람들끼리 미친소잔치라도 하려했는데.. 10/08/18 14:32pm
ㅋㅋㅋ 결국 10차네요. 내년에 올까요? 10/08/18 11:52am
자 우리 폰스토어 예약은 포기하고 잠이나 더 잡시다… 10/08/18 06:15am
너 아니면 안돼, 죽고 못살던 남녀가 어느날, 사소한 미스 커뮤니케이션으로 매사에 불신, 피곤, 그러다지쳐 무관심, 사랑이 식었네, 어떻게 나한테 그러니 하다가 마치 태초부터 나를 위해 준비된듯한 이사람이 그저그런 타인보다 못하게 변해가는것을 지켜보는 행위 = 연애 10/08/18 03:43am
넷상에서의 관계도 본질적으로 오프에서의 인간관계와 다르지 않을 텐데. 버튼 몇번 툭툭 눌러놓고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신뢰관계나 친밀감을 무시하고 날로 먹으려는 사람들에겐 거부감이 든다. 10/08/17 16:08pm
경외하는 마음으로 야망을 꿈꾸기를 버려야 한다. -고흐 10/08/17 14:58pm
이제 가을도 하루만에 오는구나, 알게 모르게 와야 매력적인데 10/08/17 10: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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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0/08/16 13:11pm
자느라 스킵할 뻔했는데, 오늘은 미투에서 연속 개근 1,000일째. 10/08/16 14:16pm
주위에서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하나둘씩 줄여나가는게 좋겠지. 10/08/16 11:59am
자!! 칭구들! 기분좋게 잠들고 상쾌하게 일어나면 내일부턴 모든 일이 잘풀릴꺼야!! 10/08/16 00: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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