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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날씨 (날씨 이야기가 10,041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11
Feb 2010
생각

“자동차 지붕 위에서 눈싸움 해본 적 없으면 말을 말라니까”로 요약될 수 있는 눈에 대한 나의 경험. 내일 설 쇠러 고향가는데 영동지방 대설주의보 되시겠다. 부디 그동안의 역량대로 대관령 제설작업이 빛의 속도로 이뤄지길. 오후 1시 55분

생각

펑펑 눈 내리는데 많이 춥진 않아 다행. 그래도 확실히 입춘 지나 내리는 눈이라고 티가 나네. 올 겨울은 정말 내가 강원도 사는 건지 서울 사는 건지 헛갈릴 지경이라니까. 오전 8시 44분

20
Oct 2009
생각

나 오늘 초겨울에 입는 코듀로이(안감은 솜으로 누빈 거) 입었고, 머플러도 두르고 나왔는데도 춥더라. 날씨가 정말 스펙타클해. 올해 제일 많이 한 말 중에 하나가 이거인 듯. 오전 9시 49분

5
Oct 2009
생각

오늘 정말 추운 듯. 한낮 되면 기온이 오른다고 하지만 체감온도는 여전히 '쌀쌀'. 이럴 때일 수록 감기 조심 해야지. 오전 11시 20분

27
Aug 2009
생각

비가 오면 퀵은 함흥차사. 오후 4시 16분

20
Aug 2009
생각

올 여름은 정말 날씨의 버라이어티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기로 작정한 것 같다. 오후 3시 51분

4
Aug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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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예보 비온다고 안했나! 오후 3시 8분

31
Jul 2009
생각

날씨가 동남아네…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여기는 비가 퍼붓는데 그분 계신 곳은 쨍쨍하단다. 오전 11시 46분

17
Jul 2009
생각

오늘 심야영화 보기로 했는데 예매하려고 보니 비가 너무 많이 온다. 오랜만에 심야본다고 무지 좋아하던데… 이따 밤에 비가 좀 멎으려나? 오후 6시 0분

생각

비가 거세게 쏟아지다 그치고, 거짓말 같이 해가 번쩍 뜨면 습기 가득 머금은 뜨거운 바람이 공기 중에 가득하다. 요즘 같은 이런 날씨에는 쇼팽이 잘 어울린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연인'도 생각나고. 오후 4시 3분

16
Jul 2009
생각

습하지 않은 따뜻한 바람이 불어 좋다… 라면 나 이상해? 오후 7시 20분

2
Jul 2009
생각

날씨가 이래서 더 노곤해, 할 건 많은데. 오후 1시 46분

생각

이러니 일기예보를 믿을 수 있나… 어제는 '한때 소나기'라고 했다가 오늘 아침 7시에만해도 '1~2시간 후 갬'이었는데 이건 장마 저리 가라네. 오후에는 개려나? 오전 11시 18분

7
May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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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별로 안타는 나에게는 마냥 아름다운 날씨. 오후 12시 49분

28
Apr 2009
생각

나, 어제 가방에 넣어뒀던 우산 아침 출근길 현관에서 생각나서 나오다 말고 신발장께에 꺼내두고 '야, 가볍네' 라며 룰루랄라 나왔어. 근데 비온다며? 오후 4시 5분

27
Apr 2009
생각

날씨가 진짜 웃기게 변덕스럽다. 꼭 요즘 나 같네. 오후 4시 33분

생각

왜 이렇게 춥니. 오후 1시 12분

25
Apr 2009
생각

오래 간만에 듣는 Tori Amos, 오늘 날씨에도 어울리네. 오후 1시 9분

16
Apr 2009
생각

만사 다 귀찮어. 이거 날씨 탓이야? 오후 4시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