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는 블로그에서 Royksopp 얘기를 읽고 갑자기 종일 듣고 싶어졌다. 개인적으로는 2005년에 나온 이 앨범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시 내 심리적 상황과 잘 맞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제일 즐겨 듣던 Beautiful Day without You.
PM 01:30
이럴수가! Marsmobil의 최신 앨범이 한국에 정식수입 되다니!! 이런 날을 보게 될 줄이야… 아직 미투 글감에는 이번 11월에 발매된 그들의 The Other Side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 제일 좋아하는 곡 Magnetizing이 있는 Minx 앨범을 링크함.
PM 04:43
배급시사회가 당장 다음 주로 다가와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섹스 앤 더 시티 OST를 듣고 있는데 11번 트랙이 'Auld Lang Syne' 이다. 가뜩이나 등장인물 중 하나가 죽는다는 떡밥이 있었던 터라 괜히 궁금증만 더 커지네. 여튼 기대하고 있다고, 언니들!
PM 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