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Aug 2010
주말 만은 사수해야…! PM 06:17
music
구독하는 블로그에서 Royksopp 얘기를 읽고 갑자기 종일 듣고 싶어졌다. 개인적으로는 2005년에 나온 이 앨범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시 내 심리적 상황과 잘 맞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제일 즐겨 듣던 Beautiful Day without You. PM 01:30
22
May 2010
music
어제 노는데 The Potbelleez의 Don't Hold Back이 나오는 거야, 진짜 미치게 좋더라. 새삼. PM 01:50
10
Feb 2010
music
8
Feb 2010
music
그녀의 이번 앨범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Love's on its way. 정말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AM 12:14
3
Feb 2010
마치 합성 같은 사진. 누구보다도 무대공포증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자주 보기 힘들었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언니가 가운데 보이시니 괜히 반갑네. 2010 위 아더 월드. PM 02:06
1
Feb 2010
music
지난 주부터 발매되기 만을 손꼽아 기다린 앨범. 오늘 아침부터 계속 이 앨범만 듣고 있다. 당분간 그녀의 목소리만 들을 듯. PM 01:37
17
Dec 2009
music
이럴수가! Marsmobil의 최신 앨범이 한국에 정식수입 되다니!! 이런 날을 보게 될 줄이야… 아직 미투 글감에는 이번 11월에 발매된 그들의 The Other Side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 제일 좋아하는 곡 Magnetizing이 있는 Minx 앨범을 링크함. PM 04:43
8
Oct 2009
book
When you want something, all the universe conspires in helping you to achieve it. AM 09:36
20
May 2008
배급시사회가 당장 다음 주로 다가와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섹스 앤 더 시티 OST를 듣고 있는데 11번 트랙이 'Auld Lang Syne' 이다. 가뜩이나 등장인물 중 하나가 죽는다는 떡밥이 있었던 터라 괜히 궁금증만 더 커지네. 여튼 기대하고 있다고, 언니들! PM 02:45
25
Apr 2008
이뭥미!! 이 무슨 상상치 못했던 얘기?!! SATC 주인공 4명 언니들 중 누구하나라도 빠지는 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데. 일단 영화가 개봉해봐야 알지. 무지무지 기다리고 있다고, 5월을! PM 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