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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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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처절하게 아픈데.. 뭐라 할말은 없다.

오후 5시 2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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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히 봤다..

오후 3시 4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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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해보니 작년부터 올해까지 몇건의 창업제의가 있었는데 ( 물론 잡부로서 ) 모두 다 거절했다. 다들 고생하지 않고 돈벌려는 생각밖에 하지 않는다.

오전 5시 2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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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자면 오늘 수업째버릴꺼 같은데 -_-;;;

오전 5시 2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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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니까 난 책임없다! 분명히 안된다고 3번말했다!

오전 3시 5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