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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라는 말만큼 거절을 쉽게 표현하기 좋은 말이 없다. 그래서 난 다음을 기약하는 남자의 말은 믿지 않는다. 12/02/14 20:54pm
플랫폼 기획자가 너무 응용 수준에서 사고하고 있다는 생각… 12/02/13 15:28pm
“세상이 참 각박해져서, 사람들한테 배려받고 살기가 힘들어. 배려 받으려면 돈 내고 받아야해. 돈도 안내고 배려받고 싶으면 시골이나 촌에 가야해” 라는 말을 듣고 나니, '저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배려 하지 않는 사람들한테 열내고 화낼 필요도 없구나…' 를 느꼈다. 12/02/13 13:04pm
구글 CFO 패트릭 피셰트, “1) 최소 10억 명이 쓸 제품을 2) 컴퓨터 과학으로 구현해 3) 수익화한다는 게 구글 성장 전략의 세 가지 원칙입니다.” 12/02/09 10:47am
카라 콘서트를 진행중입니다. 초대권이 몇 장 생겼어요. 그래서 미친 여러분 중 친분 있는 분들께 나눠 드리려 합니다. 전화나 문자 주시면 선착순으로 드릴게요~ 12/02/09 18:55pm
그런게 프로의 자세라면 그냥 프로 안하고 평생 아마추어로 살겠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많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프로 아마추어 운운하는 것은 “내가 바라는 대로 해주면 넌 프로, 안해주면 넌 아마추어” 수준인 것 같고… 12/02/09 16:32pm
요즘 가장 잘나간다는 SNS, Pinterest도 사용자 몰래 광고 링크를 달어 논란중. SNS는 친목이 아니라 개인정보털이로 찍히는건 시간문제. 12/02/08 10:43am
그러고 보니 lighttpd에 대한 얘기가 쏙 들어갔다. 12/02/09 09:42am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원치않아도 포기하고 현실을 인정, 수긍하며 감내해야 하는 것들이 생긴다. 그래서 더더욱 개인적인 시간이나 행동, 다른이에 대한 감정과 내 욕구를 마음이 끌리는대로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 되어간다. 이런것들마저 상대를 배려한답시고 포기하면 나만 괴롭잖아 12/02/07 23:56pm
Suffering-oriented programming. Don't build technology unless you feel the pain of not having it. 12/02/07 08:51am
얼마 전 자주 가는 어떤 블로그에서 댓글에 누군가가 “제 댓글이 지워졌어요. 혹시 지우셨나요?”라고 했더니 주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네. 빈정거리는 어투가 거슬려서 지웠습니다. 생각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지만, 태도 때문에 제가 괜한 에너지 뺏기는 건 시간낭비고, 12/01/31 16:40pm
냉전시대가 끝난지도 한참이고,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다 라는 말이 유행한지도 한참이다. 근데 여전히 잣대는 Yes 아니면 No 12/01/31 23:50pm
잘 모르는(교육이 제대로 안된) 개발자들이 많이 모여서 “아! 알았다! 이게 문제야” 라고 말하고, “이걸 해결할 뭔가를 우리가 만들었어!!!” 라고 자랑하는 것. 12/01/31 13:48pm
지금처럼 혼자 결정해서 빨빨거리며 움직이고, 놀고 이러는 것도 1-2년 채 남지 않았다는게 느껴진다. 열심히 빨빨거려야지. 12/01/25 00:06am
StyleShare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HTML5, JavaScript (or CoffeeScript), CSS (or Sass/SCSS/LESS/Stylus) 등의 기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게 연락주세요! dahlia@stylesha.re 12/01/25 17:52pm
당신은 “탈권위”라고 쓰고 난 “권력이동”이라고 읽는다. 12/01/25 00:12am
아 정말 개 춥네… 12/01/25 13:42pm
“행복하다”의 반댓말은 “불행하다”가 아니라, “무관심해진다”가 아닐까 싶다. 12/01/20 11:54am
인재 소개 인센티브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예전엔 8만엔이더니 작년엔 15만엔, 올해엔 30만엔을 소개해준 사람에게 준다고한단다. 12/01/19 23: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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