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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홍콩느와르의 르네상스. 그 중심의 윤발이 형님…아~ 그 살인미소와 최강간지. 영원한 따꺼. 사랑해요~ 밀키스. 가끔 실소를 자아내는 장국영의 연기마저 좋다. 21세기의 [영웅본색]을 보고,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을 추억하며… AM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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