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하게 묘사하는 영상적 잔인함은 비교적 적으나, 단련된 나조차 정신적으로(상상할수록) 불쾌하게 만드는 영화. 금기를 깨려고 노력하는 부분, 감성이 살아있는 미장센의 참신함은 좋으나 가학적인 요소 자체로 충격이나 짜증 괴로움을 느끼는 분들은 한번 더 생각해 볼 것.
AM 03:25
극장영화관람료 인상 이제야 와닿네. 주말 영화표가 9천원이라니…비싸서 많이 볼 엄두가; 러브카드할인이랑 초대권 털어서 UP(3D디지털), 지아이조(디지털), 해운대(디지털) 세편 예매…퍼블릭 에너미, 9, 괴물들이 사는 나라, 아바타만 보면 얼추 2009년도 끝난다.
AM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