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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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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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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 막네 사촌동생 한비♥ 27살 차이ㅋㅎㅎㅎ 언니라고 부를때마다 꼭깨물어주고싶다 >_< 생각해보니 나에게도 27살위인 사촌오라버니가 계신닷!!! ㄷㄷㄷ 한비에겐 내가 그런느낌이구나ㅡㅡ;;;; AM 12:05
25
Apr 2012
아래 저렇게 쓰고보니 내가 까칠한가?? 라는 의문이 갑자기 들지만… 내가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예의와 개념을 지키자는 것뿐인데…!! 예의있게 이쁘게 신청하는 친구신청은 기업이나 홍보용 미투라도 기꺼이 친구수락해준다구요~ 까칠한 여자 아니라구욧!! PM 06:28
친구신청할때 기본적인 미투 안보나… 바로 요 아래 저러게 써놨는데 ㅎㅎ 요렇게 써서 친구신청하는 마흔이나 먹은 아저씨!!!!!! 한글못읽냐??? PM 06:25
22
Apr 2012
친구신청하면서 ㅇㅇ 이렇게만 보내면서친구수락하기를바라는 물건은 도대체 개념을 어젯밤에 된장발라서 쌈싸드셨나?? 거지같네ㅡㅡ++ AM 04:13
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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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꾸님이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서 훼미리마트 모바일 상품권 1000원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AM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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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꾸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AM 06:09
28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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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언니들과 와라주한잔>_< 맛나다~~~~~ PM 09:13
15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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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어디?? 난누규?? @_@;;; 버스 반대로타서 신경주역으로 왔다 ㅎㄷㄷ 난 황성동으로 가야한다규우우ㅠㅠ 나의 길치본능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통하는고나;;; PM 05:24
이모랑 영화관람!! 가비… 진한 커피의 쓴맛이 남는 영화… 정관헌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고요하게 바라보는 조선의 궁궐은 어떤모습일까?? PM 12:38
9
Mar 2012
경주가는버스탑승~ 뭐가어떻고 기분이 떨떠름해도 엄마보러가는길은 설렌다… 엄마가 해주는 밥먹으면 분명 기분도 풀릴거야… 엄마니까!!! PM 06:20
20
Feb 2012
숙소로가는길… 결국 문제해결은 아직도 안됐을뿐이고;;; 근데 정말 가로등하나없는 이곳의 겨울하늘은 별이 반짝반짝!!! 단순한나는 또 기분이 급 빵끗해졌다^^;;;; PM 11:16
무역회사다닐때도 잘 피해다녔던 출장을 개발자가 되어서 가게될줄이야ㅜㅜ그나마 한가지위안은 가는곳에 바다가 있다는것~!!! 난이제 차안에서 취침~~~!!! 달려라 고고씽 출발~~~~~ AM 11:37
9
Feb 2012
일어나자마자 룰스폐인;;; 곰섬을 샀는데 섬사고나니까 돈이없어서 섬에 아무것도 지을수가없닥 꺄하하하핫 곰은 언제 입양할수있는걸까ㄷㄷㄷ언능 당근농장해야겠닥!!! AM 05:45
8
Feb 2012
샤롯데 무사도착~~~~~!!! 기분전환~!! PM 07:58
4
Feb 2012
WAY 식구들과 함께한 급 영화벙개~~ 파파 완전 대박!!! 웃다가 울다가 빵빵터졌당 >_< 이젠 고픈배를 체우러 유후후~ PM 08:10
1
Feb 2012
핸드폰 하나만 갖고놀기에도 시간이 참 짧다;;; 벌써 2시ㅜㅜ 맘컷 놀고싶어~~ 백수가 되고싶은건가?? 돈은 많이 벌어야되는뎅…;; AM 02:12
17
Jan 2012
27일날 검수겸 설치하러 전라도 고창에 가야된다는 통보를들었다… 다 짜증나고 다 마음에 안든다ㅡㅡ+++ 주말이라고!!!!! PM 04:52
룰더스카이를 깔았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친구도없다 일단 일하느라 방치모드!!! PM 03:20
가끔 트위터에 보지도 못한 트윗이 관심글로 지정돼있다… 왜그러지;;; 훔… PM 12:08
16
Jan 2012
해를품은달이 마음에 드는것중에 하나는 원작의 대사들을 그대로 사용한다는점이다~ 상황설정들은 변하더라도 곳곳에서 원작의 깨알같은 대사들로 나를 감동시킨다^^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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