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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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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y 2012
업무에서 간단한 코딩으로 짜면 참 효율성있어 보이는 업무가 있다 기존 방식은 비교까지 삼일밤낮을 새야한다 아 고민이 ㅠ PM 06:13
12
Apr 2012
사람은 … 아니다 일반화 하지 말아야지. 나는 참 어리석어 좋은것을 모르고 지나고 깨지고 부서지고 나서야 참 좋았다고 후회한다 그래도 때는 늦으리… 힘내자 오늘도 토닥토닥 PM 10:04
3
Apr 2012
결혼이란걸 했지만 아직 우리는 사귀는 사이 같다. 한집에서 잠자고 눈뜨는 사귀는 사이. 전에는 몰랐지만 해보니 그렇다. 아~ 평생 신혼이고 싶다고 생각해 본다. PM 07:36
30
Mar 2012
me2photo
DannyHan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AM 01:27
17
Mar 2012
아 내일이다 뭐 별다를것 없는 하루의 반이 갔다 PM 02:25
cafe24 호스팅에 jsp도 신청을 했다. 이런.. mac 에서는 tomcat만 깔면 바로 되잖아. ㅠ cafe24 호스팅 환경내에서 jsp 돌려보려던 내 삽질 시간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ㅋ AM 11:18
음 tomcat 깔고 localhost:8080에 접근하는데 계속 에러가 나는것이다. startup.sh 도 실행안하고서는 삽질을 신나게 했다. 정말이지.. 기초 없이 하려면 이런 과정을 꼭 격는 듯 하다. 기초..기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쉽게 놓친다. AM 11:17
23
Dec 2011
나의 스트레스의 근원이 정치였으면 차라리 좋겄다 한잔술에 안주삼아 삼키면 되는것을 나의 근원의 울화는 사그러들지 않는다 AM 09:21
9
Dec 2011
살얼음판을 걸을때느낌이랄까? PM 11:30
7
Dec 2011
아 드디어 똥 떨어집니다 ㅎ 어설프게 나마 그똥 맞으면 죽어요 ㅋ 아 기쁘다 PM 10:29
3
Dec 2011
예전에 Q-BASIC 이랑 Turbo-C 처음 배울때가 생각난다. 책보고 따라 치기 바쁘고 좀 할줄 안다고 말도안되는거 짰었는데.. ㅎㅎ Lua를 만난지금 또 그러고 있다. ㅋㅋㅋ 근데 재밌다. PM 10:53
2
Dec 2011
툭하면 멍하니 먼하늘만 바라보곤 해~ 라는 노랫가락이 떠오르는 날 PM 10:52
노는건 알아서 잘 할거 같은데 ㅋ PM 08:39
1
Dec 2011
너무 겉모습에(모양뽑기)만 치중한 경향이 있는 듯하다. 내실(Test 통과)이 없다. 또 보고 또 보았지만 일단 자고… 으~ AM 02:49
30
Nov 2011
항상 지나고 나서 느끼는 일. 함부로 말하지 않기. 막말하지 않기. 말하면 지키기. 세상엔 쉬운 일 하나 없다는 것 알기. 고로 난 오늘 죽었다. PM 11:37
비슷한 모양이 나왔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AM 02:04
VIM이 전에 알던것만 쓸땐 불편했는데,,, 모르던 것들을 알고보니 꽤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도구가 되었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 한다. 이제 VIM과 놀 시간. ^^ AM 12:26
29
Nov 2011
필요할 땐 집중을 못하면서 우스개 읽을땐 초 집중한다 ㅠ 한정거장 더 갔다 ㅠ PM 10:28
난 가짜 축에도 못 끼는구나 PM 10:27
27
Nov 2011
이제 자료구조인가? ㅎ PM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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