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2
Aug 2011
학교 다니듯 농담따먹으며 일하고 많지는 않아도 부족함 없이 지내니 참 좋다. 근데, 이런 저런 핑계로 글 한 줄 읽지 않으니 '사고'가 사라지는 느낌. 다시금 책을 펴야 겠다. PM 11:40
11
Aug 2011
me2photo
어쩜 이렇게 재료를 잔뜩 넣고도 맛없을 수가 있을까. SPC 니네 짱드셈… PM 11:19
5
Aug 2011
어젯밤 한 시 다돼서 잠들었다가 아침 미팅 준비하러 일찍 가야한다는 생각에 새벽 네 시쯤 번쩍 눈이 떠졌다. PM 02:39
31
Jul 2011
me2photo
버스 앞자리 아저씨의 씽크빅한 캡 유지보수방법 PM 05:17
24
Jul 2011
며칠 전 회사 얘기; 야근하고 퇴근하다 야생 멧돼지 봤다. 내쪽으로 뛰어올까 무서웠다. ㄷㄷ PM 06:41
22
Jul 2011
me2photo
된장여사님이 알려준 사과된장드레싱 샐러드 시전! 미림이 없어서 김빠진 와인사용. 덤으로 약간의 양파 추가. 첫 맛은 상큼하고 뒷 맛은 찰진게 아주 좋구나. PM 11:34
21
Jul 2011
me2photo
Aㅏ….. AM 12:21
17
Jul 2011
친한 친구들, 잘생긴 강사와 함께한 모든것이 완벽한 스쿠버다이빙 체험의 유일한 옥의 티 PM 09:36
10
Jul 2011
me2photo
요즘엔 동네피자가 참 잘나온다. PM 09:53
7
Jul 2011
한 번에 띡!하고 되서 좀 실감이 안나지만 어쨌든 됐다. 흑흑 칠년 후에 표 사서 가야지. 티비가 아닌, 뱅기도 안타고 동계올림픽을 볼 수 있을거라니 벌써부터 씐나!! AM 01:09
3
Jul 2011
좀 더 둥글고 자비로운 내가 되자. 매일의 다짐. PM 09:06
2
Jul 2011
보고인나 여나킴?? 언니 레슨 시작했어!!! PM 10:30
당신이 고작 다섯살로 선배 운운하기 시작하는 순간, 선배의 권위는 사라졌고, 내 안에선 소위 꼰대로 전락했음이다. PM 06:02
24
Jun 2011
어제 회식 끈나고 팀장님 차 타고 내리는데 팀장님 왈 AM 06:58
23
Jun 2011
me2photo
요즘 페북에서 유행하는 전생을 보는 어플! 내 결과지만 너무 웃겨서 가져옴… AM 01:14
19
Jun 2011
me2photo
내일은 김연아 AM 11:34
16
Jun 2011
어제 23시까지 야근하고 죽을 것 같아서 실땅님과 4시에 퇴근하는걸로 합의(조퇴 아님. flexible time적용). 하지만 사내 프로그램 제작자와의 트레이닝은 시작되었고… PM 06:00
12
Jun 2011
movie
제법 심심하고 단조로운 내용, 깨알같은 잔재미, 그래도 빠른 전개가 맘에 드는 (미국 속)중국식 피구왕 통키. 이기적인 뒷줄 가족은 극장 내 악의축. PM 11:01
11
Jun 2011
댄싱윋더스타: 카메라워크 병신같고 참 좋네. 리허설 할 때 안정하나? 주먹구구식으로 찍는거야? 그런거야?? PM 12:52
10
Jun 2011
지방에서 일하니 방에서 구르고 있다가도 노는자리에 불려나간다. AM 12:56

Follow RSS 변냥 is sharing 1,166 stories with 190 people since August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