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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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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관한 소식을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09/06/11 16:49pm
뭔가 낙이 필요하다… 09/06/10 23:46pm
SBS, 아주 제대로 맛이 갔구나. 어떻게 올스타전을 짤라먹는겨… 07/07/17 19:57pm
토라지면 다독거려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남자가 좋다. 반면 같이 아니, 더 화를 내는 남자는 어째야하는 지 모르겠다. 07/07/07 05:26am
트랜스포머의 훈남로봇이란다. 댓글 압권. 'CG보다도 못한 인생이란 말인가' ㅎㅎ 07/07/06 17:54pm
갑자기 여행이 너무도 가고 싶어졌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든 맘맞는 친구와 오붓이 단둘이 떠나는 여행이든 와글와글 친목도모 묻지마 MT든… 확! 그냥 저질러버릴까 ;ㅂ; 07/07/06 15:52pm
밤샜건만 기껏만든 ppt는 달랑 3장. 아무리 2~3장 발표하기도 힘들다지만 정말 3장만 해서 보여줄 순 없잖아? ;ㅂ; 5분만에 이리저리 갖다붙여 그럴듯하게 8장짜리 ppt 완성. 근데 내가 만들었지만 뭔소린지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집에나 가자. 07/07/06 07:53am
난 절대 내 첫사랑이 행복하길 빌지 않는다.아니 그 어떤 지난 사랑도 말이다. 왜냐면 그녀들은 내가 행복하라고 빌지 않아도 잘살기 때문이다. 주로 지난 사랑의 행복을 비는 이들은 주로 지금 행복하고 여유있는 이들이다. 난 아직도 못 잊었다. 절대 행복하지 마라. 07/06/26 17:14pm
잠에서 깼는데 온몸이 끈저끈적 불은 켜있고 컴퓨터도 왱왱 켜있고.. 아 이런거 안좋아ㅠㅠ 불쾌한 잠 07/06/25 03:51am
뭘 하든 다 태워먹는 새까맣게 탄 후라이팬을 버리고.. 테팔 후라이팬 전격 구입! 기념으로 노릇노릇 잘 구워진 군만두 8개와 양파와 계란과 베이컨과 햇반하나를 넣은 김치볶음밥 완성! 역시 후라이팬 문제였어!!……..근데 해놓고 보니 또 1인분이 아니야. OTL 07/06/24 22:24pm
블로그 호스팅은, 트래픽 단위보다 날아오는 POST의 갯수로 요금 책정하는게 낫겠다-_- 써글 스팸.. 07/06/24 14:57pm
…시험 종료. 2전 2패. 왠지 섬찟해졌다. 정말로 '현직교수_제자의_책상.avi'가 돌아다니는 것인가!!! 교수님이 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지 않는 이상 어쩜 이렇게 공부한 것만 빼고 다 나오는거지? 대체 카메라는 어디 달려있냔 말이다!!! 07/06/13 16:24pm
모처럼의 휴일. 새벽 5시까지 논문읽다가 자고 일어나자마자 다시 논문 붙들고 씨름. ㅜ_ㅜ 그 와중에 선배가 날려준 동영상 하나. '공대생의 하루' - 웃긴데..웃긴데..왜 자꾸 눈물이 고이지? 흑- 07/06/06 14:46pm
낮에는 졸리다가도 밤만 되면 말짱해져. 이래서 또 내일 되면 피곤하고. 07/06/05 21:33pm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 07/05/28 07:29am
우울해도, 우울해할 시간이 없다. 07/05/28 06:54am
낮에는 미친듯 귀찮다가, 해만 지면 나가고싶고 배가 고파지고 막 그런다…-_- 07/05/27 20:08pm
답답할때 찾게 되는 시원한 노래들 07/05/27 17: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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