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Sensibility from D+12282
인간, 사회, 관계… 숙제... me2mobile
초컬릿은 그냥 매일 먹는거라는군요 '대신 조금씩 먹어야지'라고 했음 me2mobile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졸려 미추어버리겠네 _ _ zZ me2mobile
이렇게 정리를 해본다. 세상은 넓고, 사람, 삶도 많다.
권보아가 너무 매력적이다. k-popstar, 미추어버리겠다.
“맘에 안 들면 쓰지마라”니… 이 호연지기는 뭔가? 미투데이 아이패드앱 me2day ipad app
'정규재'다! 이거 봐야 되는데…
고백하건대, 가끔 스스로가 깜딱 놀랄 정도로 '나의 직관을 합리화 하기 위해 논리에 집착하는' 경향이 내게 있다. 언젠가 그 직관에 큰코 다쳐야 바꾸려고 노력할텐데, 어차피 닥칠 거라면 어서 와라… 그 크기에 무관하게 회복할 여력이 있을 때… 2주째 수영을 못 가고있다. 그런데, '왜 못가는 지' 그 이유가 맘에 안드는거다. 뭔가 열심히 해야하는 짜여진 상황에 맞춰가고 있는데... '이게 잘 가고 있는건지'가 통상의 의례적인 의문 그 이상일 때의 촉이랄까...
정말… 지난 5년간… 내 삶을 무시 못할 정도로 지배해온 sns… 이런 거 없을 땐 어떻게 살았나 할 정도… 잠시 꺼두셔도 좋을라나… 미투는 꺼진거나 마찬가지고... 페북이랑 트위터를 꺼야하는데... 정말 술, 담배 섹스 보다 더 끊기 힘든 중독아닌가...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darkrimer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신체변화 꽃)이며, 이 능력은 (자신의 신체의 일부를 꽃처럼 피우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심지어 그림은 해바라기... ㅋ
셤은 운 좋게(?) 통과하였으나 google docs 서비스(신청페이지)가 사무실에선 access denied… ㅠㅠ
불과 20년 전과 비교해봐도 '진보'라는 담론이 어떤식으로 얼마나 소비되었었는지… 그런 점에서 지금의 세상 꼴이 맘에 안 들어도,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발전해나가고 있고 그 주체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에 희망을 가져본다. 같은 진보 진영에서 "Sense&Sensibility" 가운데 취하는 입장이 다를 수 있고, 그러한 갈등을 겪고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거니... "진보의 분열"이라는 프레임에 갖혀 환멸을 느끼지 말자!
천만 user를 향해 달려가는 me2day는 어찌하여?! 그나저나 facebook을 보면,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알럽스쿨, 싸이월드를 이어 지인기반의 network가 강세로구만! 근데 '아직'이 아니라 'forever'이고, 비단 '한국'이 아니라 'global'일 수도 한글로 된 '멋진' infography가 보고 싶다.
큰누님 한명숙 당선… 이제 통합진보당과의 관계는?! me2mobile
나도 재미로 해보는 인디언식 이름짓기 지혜로운 하늘과 같은 사나이. 풉!
'“교실 속 내자리는 어디?” 교실 자리분석 화제' 나는 음악매냐 아님 미남자리 애용했었지… ㅋ 네이버뉴스 머니투데이
투표 완료! me2mobile me2photo
2012년에는 관성적으로 분노하는 건 그만두고 생각을 하자.
이준석에 이어 표철민까지… 민주당이나 통합진보당은 이런 멍청한 짓 하지 마라. 딴나라가 급하긴 급한 모양인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없이 쳐묵으면 탈난다.
아… 술과 담배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물론 또 다른 뭔가가 나를 망가뜨리겠지만… 정초부터 세상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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