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어쩌면 별 것 아닌 문제의 글. 진짜 재미를 원한다면 인생을 걸아야 하잖아요. 12/02/13 20:52pm
면바지를 살려고 유니클로랑 몇군데를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왜 기본핏이 슬림이야. 유니클로를 비롯한 몇몇 브랜드는 허리에 맞추면 허벅지 껴서 못입겠네.. —; 12/02/12 11:32am
me2photo
우왕ㅋ굳 제닥 대의원뺏지 획득!! 12/02/10 17:13pm
으와. 나 제너럴닥터생활협동조합 대의원되따. 뿌듯뿌듯. +ㅁ+ 12/02/10 15:23pm
트위터만 했는데 주위에서 미투도 해보라고 권유하더군요. 여기서도 자주 봅시다. 하하하 12/02/09 21:32pm
me2photo
미투도우미 이거 좀 보시고 해명 좀 해주세요. 미투데이는 유저가 본인 미투에 서비스에 대한 불만 내용을 포스팅하면 관계자가 찾아와서 반말 비슷하게 유저한테 시비 비슷한 리플을 반복적으로 남기는 것을 새로운 정책으로 하고 있나요? 12/02/09 12:48pm
미투 인터랙션 디자이너라는 분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미투폰, 패드 디자인에 대한 공개 토론회라도하고 싶다 12/02/09 13:00pm
book
문학평론집을 읽는데 왜 이렇게 설렐까. 비평의 지향점이 같다는 말을 한다면 비겁한 숟가락 얹기가 되겠지만 공감하고 또 공감한다.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아름답게 말하는” 비평. 신형철이 읽거나 스친 책들을 불러내는 방식은 거의 Ctrl+F키를 사용한 수준의 서프라이즈. 12/02/09 02:37am
me2photo
아니…..뭔가 별로다 12/02/08 23:29pm
매일매일 밀도가 높게 지내서 그런지 오늘 목요일인데 왜 월요일이 지난주같이 까마득하지? 12/02/09 08:42am
간지 앱으로 인기 끌던 SNS Path가 사전 동의없이 개인 주소록을 서버에 올려 논란. 앱이나 웹으로 탈퇴못하고 service@path.com으로 이멜보내면 해준다는 답글이 더 괘씸해서 탈퇴신청했음. 슬슬 SNS에서 발빼야하는 계절이 오고 있다. 쩝; 12/02/08 10:25am
주변에 아두이노를 활용해 무언가를 만드는 미친들이 보이는데, 조금만 기다리시면 인사이트에서 신나는 프로토타이핑이라는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 미리 봤는데 '놀라운 작품'과 '아두이노 기초', 두 마리를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우 재밌는 책이었어요. 12/02/08 21:19pm
조한혜정 칼럼. 이러쿵저러쿵 주장의 내용과는 관계없이, 이번 논쟁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소위 사회적으로 이름 있다 말하는(파워트위터리안이든 뭐든), 영향력 있는 여성 논객이 얼마나 없는지를 다시 한 번 느꼈다. 12/02/08 13:53pm
도덕적 행동에 대한 요청은 나꼼수건 한나라당이건 민주통합당이건, 회사 동료에게건 언제나 필요하다. 누구도 도덕적으로 완벽할 수 없다는 진리가, 그러니 도덕적 완성도를 서로에게 요구하지 말자는 식으로 전환되선 안 된다. 12/02/07 13:58pm
그놈의 진영 논리도 마찬가지. 나꼼수에 실망을 느꼈다고 지금 MB에 대해 환멸을 느끼던 사람들이 박근혜 찍을 거 같냐. 서로 비판하고 견제하면서 어떤 공통의 목표에서 연합하는 게 진정한 협력이지, 닥치고 우리편이 무슨 의미인가. 12/02/07 14:00pm
발언 전문을 읽어도 불쾌한 게, D컵이 생물학적 완성도가 높은 거라면 여성차별을 떠나 이제 이건 인종차별적인 발언 아닐까 싶다. D컵과 연결하여 9~11cm 평균 길이를 가진 것도 생물학적 완성도가 떨어지는 일일테니까. 어머 나는 다들 16cm씩은 되는 줄 알았.. 12/02/07 12:57pm
내가 가장 신뢰하던 맛집 블로거 강용석씨가 다시 맛집 블로거 활동을 재개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홍대 앞에 사는 30대 후반 부부가 갈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는데는 전국 제일이었는데. 스폰서도 없고. 그나저나 강용석 때문에 유명해진 우리 동네엔 홍세화가 나온다고. 12/02/07 12:22pm

Follow RSS 다크리머 is sharing 1,367 stories with 61 people since April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