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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Mar 2010
17
Mar 2010
차수니 아뇨~ 트위터도 똑같아요 ㅎㅎ 한국 유저도 수십만명이라 여기처럼 아는 사람들이란 얘기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AM 08:03
16
Mar 2010
터치로 트위터 하다가 생각나서 포스팅~ 트위터 위주로 끄적이다보니 여기는 조금 소홀해지는 감이 있지만 생각날때마다 남겨야 ㅎㅎ PM 09:32
27
Jan 2010
1년에 한번 흔적을 남기는듯? PM 01:26
20
Feb 2009
다시 컴백 PM 01:45
11
Sep 2008
麻雀のルール 大変難しいだと思います。 PM 05:11
日本語のテスト。 PM 05:10
13
May 2007
しあわせになった、ありがとう。 AM 11:42
12
May 2007
시간이 채 흐르기도 전에, 시간을 당겨버렸다. 그리고 결론이 났다. AM 01:55
11
May 2007
시간이 흐르고 흘러, 빨리 결론이 났으면 좋겠다. 물론, 어떻게든 좋으니라던지 그런 건 절대 아니다. 긍정적인 결과가 아니라면 차라리 결론이 나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진다. AM 10:50
10
May 2007
왠지 요즘은 소녀모드. 센치한 것도 그렇고, 취향도 그렇고, 기타 등등. PM 12:48
9
May 2007
조금이나마 바빠지기 시작했다.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것은 확실히 긍정적인 일이다. AM 08:38
7
May 2007
진심을 전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나 상대방이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을 때는 더욱 더. AM 12:21
6
May 2007
어린이날이 끝났다. 자기자신에게 했었던 어린이날 선물은 아는 분에게 아들의 어린이날 선물로 넘겨드리고 말았다. 새로 무언가를 다시 해줄까 하다가 어느덧 어린이날이 넘어가버렸다. 어떤 어린이에게 주려고 준비한 어린이날 선물 역시 전달하지 못했다. 뭐, 어때. PM 03:50
5
May 2007
나중에 돌이켜보았을 때 웃을 수 있는 삶보다는, 지금 웃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어. 내가 너무 욕심이 지나친걸까. 그런 삶이라는 거, 터무니없는 바램인걸까. AM 04:09
마작을 치러 와서 마작은 안 치고 구석에 있는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고 있다. 더 이상 볼 것도, 갈 곳도 없으면서 멍하니 모니터를 주시하고 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마작에 대한 집중도가 많이 떨어진듯.. AM 02:17
4
May 2007
오랜 시간을 함께 공유하지 않아도, 가장 필요할 때 옆에 있어줄 수 있는, 힘이 들 때 기댈 수 있는, 또한 그럴 때에 나를 제일 먼저 떠올려줄 수 있는, 기쁨도 슬픔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너무 큰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AM 04:45
2
May 2007
스파이더맨 3를 보았다.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네타가 될 수 있으니 아래에 덧글로… AM 02:42
가끔은 마음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모두 날려버리고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로 얼굴을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너무 많은 것은 득보다는 해가 되는 경우가 더 많은 느낌이 든다. 특히 신경성으로 고생하는 인간에게는.. -ㅅ-;; AM 02:38
1
May 2007
요즘은 왠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들 어느샌가 하나둘씩 떠나버려서 덩그러니 혼자만 남게 되어버릴 것만 같아 가슴이 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거라는 현실은 더욱 더… A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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