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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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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2011
와 니퍼트랑 재계약했다! AM 09:01
28
Sep 2011
시즌 초 라미레즈의 퇴출로 불안감을 안기더니 그사건으로 전체가 흔들렸다. 고창성의 부진과 계투진의 연이은 부상으로 두산은 속절없이 무너졌다. 타선에서도 김현수(.296), 김동주(.286), 최준석(.27)등으로 힘을 내지 못해 파괴력이 급감했다. 두산은 침몰했다. AM 08:29
19
Sep 2011
나는 두산 관련 예언자인가-_- 넌 왜 복귀해서 내 심기를 불편하게 하느냐. PM 06:20
11
Sep 2011
내가 두산 팬이 맞긴 한데, 임태훈이 복귀하면 기분이 몹시 나쁠 것 같아. AM 10:17
12
Jul 2011
라라랄랄 참치회 특정식을 먹었다….참치가 적었다. AM 02:36
8
Jul 2011
내 사고방식은 가끔 고루한 것 같아서 놀랄 때가 있다. 반성. AM 11:34
29
Jun 2011
과연 LG가 가을 야구에 갈 것인가? 오랫만에 내기를 해보았는데 나는 당연(..)히 못 간다 팀이었고, 내기 품목은 갈매기 살이다(롯데를 내기 대상으로 했으면 어울렸으려나?). 요즘 LG 팬들의 말이 많아지는 걸로 봐서는 남이 사주는 고기를 먹을 수 있을듯! PM 05:42
28
Jun 2011
10년간 도피행을 하느라 제대로 씻지 못한 아버지와 함께, 가족은 천연의 호수에 들어가서 유자로 몸을 씻고(거품이 났다;;), 요정을 보고, 멧돼지 같은 큰 짐승과 싸우고… 장면은 바뀌어 세계를 지키기 위한 악마와 인간의 노력이 어떤 주술을 행하게 하는데… 뭐야 대체. AM 11:56
꿈에서, 양초에 촛불을 켜느라 갖은 노력을 다 하였다. 모든 것이 부숴져 있는 세계에서, 어떤 소녀의 가족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좀비도 보고, 무덤도 파헤쳤고, 유령도 보았는데, 왠지 모르게 진격의 거인에서 나오는 주인공 가족+1 같은 느낌. AM 11:54
22
Jun 2011
집에 가는 길에 싼 삼겹살 두줄을 사서, 맥주 한잔을 곁들인 야끼 우동을 먹어야지. 가쓰오부시도 올리고 양배추도 가득 넣고. 한잔 홀짝 거리면서 논문을 고치는 맛은 즐거울…거야, 아마. PM 05:34
교수님… 그렇게 상세히 보실 필요(..)까지는 없으셨는데 ㅠㅠ!!!!!!!! 좋…좋은 것인 건 아는데 저는 제 자식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으악 AM 09:48
18
Jun 2011
변혁보다 안온함을 원하면, 반드시 냄비 안의 개구리로 취급받는 현 사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부의 정열을 삭히고 있다고? 내 안엔 정열이라는 단어가 있었던 적이 없네요. 이 사람아. PM 12:26
16
Jun 2011
헉 오늘 월식이었구나. 으앙… 못 봤다ㅠ 구글 로고 보고 뭔가 싶어서 알아봤더니… PM 05:34
13
Jun 2011
아오 두산은 또 왜ㅠㅠ 달감독 자진사퇴를 왜 지금 하는 건데? 이번 시즌은 아예 기대도 하지 말라고? PM 07:36
자기 혼자 멍청해서 자기 손발이 고생하는 건 뭐라 안하겠는데, 그 멍청함으로 남의 손발까진 고생시키진 말아야 하는 거 아냐? 역시 관둬야겠다는 굳은 결심. AM 09:54
10
Jun 2011
저승사자의 실수도 가게된 지옥에서는 인간 상담도 하다가 장기이식을 강요받고, 비판하는 글을 쓰니까 검열받은데다가 강요되는 장기이식은 3명 합쳐서 497만원이라고 하길래, 투쟁의 길로 나섰다. AM 11:09
9
Jun 2011
이젠 알바(?)한테 영작도 시키려고 하네? 때려쳐야겠다는 굳은 결심. PM 03:34
4
Jun 2011
게임하면서 책도 읽고 자전거 타고 우쿨렐레 치면서 술도 마시고 싶다…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서 뭘 먼제 해야할지 모르겠어… AM 12:38
31
May 2011
이딴 걸 논문이라고 써왔냐! 라고 혼날 줄 알았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수정+ 추가 등 보완할 것이 많긴하지만… PM 05:18
30
May 2011
처음이라면 신체에는 추억이 없을 것이겠지만!!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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