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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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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27
May 2012
주세여♥ AM 01:18
26
May 2012
17
May 2012
나를 소환하는자가 아직도잇다니… PM 09:43
16
May 2012
사랑한다고 매일 말하고잇다가 이제는 사랑한다고 전해주지못하니까 정말 힘들다 아직도 난 널 사랑하고잇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사람은 이제 날 사랑하지않는단다…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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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오랜만에 미투를 들어왓으니 사진투척!? AM 12:44
26
Apr 2012
바쁨솔 솔아 생일추카해♥ 제일 먼저 말해주지못해서 미안해 ㅠㅠ 그만큼 내가 널 더 사랑할께(부끄) 내가 엄청 널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징?♥.♥ 난너뿌니얌 ㅋㅋ 오래오래 사랑합시다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1:28
20
Apr 2012
일어나자마자 생각나는 사람도 너엿고 일어나서 첫번째로하는 일은 너한테 카톡보내는일이엿고 학교가서도 니가 지나가지않을까 맨날 쳐다보면서 다녓고 남자애들도 좀멀리하고 술도 엄청 자제하고 너랑 놀려고 알바도 시작햇는데 PM 12:53
19
Apr 2012
바보같이 또 보고싶고 PM 10:58
취하고시퍼 취하고시퍼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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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속상한만큼 더마셔야겟다 PM 09:47
나한테는 솔로가 젤 잘어울렷어 PM 03:15
17
Apr 2012
속상함 PM 10:40
나 꾀병쟁이 만들어줘서 참 고맙습니다 병원님 PM 07:37
15
Apr 2012
햄토리 생일추카해욜*.* AM 12:33
13
Apr 2012
물리치료중 전기 따끔따금*.*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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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AM 10:12
11
Apr 2012
나도 투표 70퍼대면 뭔가 한다 ㅋㅋㅋ PM 02:07
투표합시다 여러분 일어나세요 ㅜㅜ P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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