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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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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문득 지난날을 돌아보니 너무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산 듯 하여 기분이 급 다운됐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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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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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 하나를 다 떴는데 결국 다시 풀러서 두 번째 도전! PM 11:38
그림을 그렸는데 무슨 그림인지도 모르겠고,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은 그냥 받아들이라고 하고, 그래서 그 그림을 이해할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 뭐 그런 면~접같은 경우!! PM 11:18
2
Feb 2012
벌써 2월 하고도 이틀 째. 1월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다. AM 01:01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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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기원 사진이라니 간직하고 봅니다. ㅋ 명절 연휴가 끝나서 아쉽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일도 힘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M 10:07
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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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뭉쳤던 마음이 풀어지도록~ 따순 라떼 한잔 마시고 잠들고 싶다… PM 11:58
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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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죄다 소개팅 하는 사람들이네ㅋ PM 06:03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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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요미 스피커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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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ini 여기에 촛불켜고 있음 무지 따뜻할 것 같아. AM 01:46
나이 한 살 배달 예정이라 주름이 늘어난게야~? 없던 쌍꺼풀이 막 생기고 그래. AM 12:45
2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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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커리~* 오~~신세계 :) PM 09:16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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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뽀드득 눈길을 걸으니 좋다 :) PM 11:10
20
Dec 2011
갑자기 연락 온 친구. “나 담주 월욜에 제주도서 결혼식 해~” 응?? PM 10:36
1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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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았던 커피빈 캡슐 머신 PM 06:51
누군가에게 준 마음이 100이라면 나에게 돌아오는 건 50도 안되는 경우가 많다. 똑같은 마음의 크기란 있을 수 없지만.. 가끔은 그런 무심함이 당신과 나 사이를 점점 멀어지게 한다. 온전히 당신에게 준 마음을 아주 쉽게~ 혹은 느끼지 못하고 무심하게 흘려 버린다. PM 06:45
1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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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장한 정신수양 AM 12:06
5
Dec 2011
상사가 항상 옳은 결정을 하는 건 아닌데,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 화가 나는데 가진 힘이 없다는 게 서글프다. ㅠㅠ PM 09:01
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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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게 바뀌었네. ;) 안녕? PM 03:40
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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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페이퍼 시간에 글만 쓰기 뭐해서 레빗독 그려 넣었는데 ㅋㅋ 얼굴 터질 것 같아 PM 04:10
2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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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얌~*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나 요새 기억하는 게 한 개두 엄네ㅠㅠ P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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