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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Feb 2012
2
Feb 2012
졸려. 진짜 오늘 정신을 못차리게 졸리네. 너무 추운데 출근해서 그런가- PM 05:49
27
Jan 2012
이렇게 오아시스는 담주로 미뤄지고♪ 마음은 싱숭생숭 하고♬ PM 06:16
17
Jan 2012
연말정산의 세계는 깊고도 넓어라… PM 04:51
13
Jan 2012
2
Jan 2012
me2photo
2012 회사 다이어리 첫 개시 PM 04:06
31
Dec 2011
26
Dec 2011
아… 쉽팜 이 사태를 어찌 해결하려고… 겜 업계 종사자로 반면교사이긴 하지만 참 안타깝긔….;;; PM 09:13
...
15
Dec 2011
난 넥슨의 일본상장이 왜 욕먹을만한 일인지 정말 모르겠다. PM 11:42
24
Nov 2011
양심 따위 팔아먹어도 줄만 잘 잡으면, 친구만 많으면 승승장구하는구나. 아 꼴뵈기 싫어라. PM 02:46
23
Nov 2011
글쓰기 에디터에서 WIZWIG은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거 아니니. 젭라 -_- PM 05:03
apps
hanna님이 한자테마파크 앱을 시작했습니다. AM 10:20
15
Nov 2011
팀장님 저 내일 7시 20분에 퇴근할테니까 오늘자 야근B 올려도 되나요, 라고 묻고 싶; PM 11:43
14
Nov 2011
올해안에 리프레시 써야되는데 언제쯤으로 잡아야할지 감이 안오네… ;; PM 05:08
이번 지스타에서는 너무 비주류 위주로 돌아서 전리품이라고 자랑할만한게 없는 듯. 아, 마계촌 팬티 마우스패드와 SEGA 에코백은 좀 센스 있었지. AM 10:26
8
Nov 2011
부산 내려가는 김에 월욜까지 휴가내려고 했는데 이거 못쓰겠구만…. PM 08:54
7
Nov 2011
한번 그만둔 게임 다시 시작하기 쉽잖다 ㅋㅋ AM 11:00
29
Oct 2011
사과 파운드랑 로스트치킨이 먹고 싶어서 플라워 오브 라이프를 찾는데 책이 없다. 누구 손에 머물고 있을까. 흑. AM 05:14
8
Oct 2011
울 회사 셔틀이 오후 5시에 회사 도착했다는 전설의 폭설이 과연 언제였던가를 두고 신랑과 갈등중. PM 05:41
3
Oct 2011
체크아웃은 왜 한번에 하나의 상품밖에 결제가 안되는 걸까;; 나처럼 한 쇼핑몰에서 맘에드는 거 여러개 한번에 결제하는 패턴은 소수인가;; P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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