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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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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2
연등회를 보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불교 국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된다면 빨간 십자가 보고 우리나라를 개신교 국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십자가부터 내리시지. PM 02:34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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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고 싶다. 카레공방. 여기 무슨 마약이라도 탄 게 아닐까 ;ㅁ; P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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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6 16:06 Taken with LINE camera PM 04:06
모 소셜에서 베트남산 땡초를 팔길래 얼씨구나 하고 샀다. 매운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매운 거 잘못 먹으면 부부가 쌍으로 큰일남) 요즘 집에서 밥을 잘 못해먹다보니 고추같은 건 금방 상해서 버리기 십상이라- 그 대체용으로. AM 11:33
11
May 2012
내가 먹기에는 뭔가 모자라고 그렇다고 안 먹고 남 주기에는 좀 아깝고. 아히나 ㅋ AM 10:21
4
May 2012
인터랙션 적응안되고 있긔 ;ㅁ; AM 11:58
30
Apr 2012
흡연자 매너 교육이라도 좀 시켰으면 좋겠다. 걸어가면서 담배 피면 그 뒤 십수미터까지 담배냄새가 퍼지기 때문에 뒷사람 피해 안준답시고 빨리 걸어가는 것도 민폐니까 걍 서서 피우고 가라고. 흡연자 한 사람 때문에 대체 몇 명이 간접흡연으로 아침출근길을 시작하게 되는거니. AM 11:07
26
Apr 2012
라인 스티커 카툰 재밌다 ㅋㅋ 토끼가 더 강한 애였구나! AM 10:02
4
Apr 2012
EXODUS의 냄새가 난다. AM 12:15
27
Mar 2012
“OOO님의 적금이 2012-03-28로 도래됐습니다. 확인바랍니다.” 라고 문자 왔다. 금융권에서 내가 아는 도래와는 다른 용례로 이 단어를 쓰나보다. AM 10:32
22
Mar 2012
네이버 통합계좌조회 서비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아주 유용하게 잘 썼는데 서비스 종료 -_-;;;; 인조이재팬 종료할 때 만큼 속상하네. PM 03:46
6
Feb 2012
2
Feb 2012
졸려. 진짜 오늘 정신을 못차리게 졸리네. 너무 추운데 출근해서 그런가- PM 05:49
27
Jan 2012
이렇게 오아시스는 담주로 미뤄지고♪ 마음은 싱숭생숭 하고♬ PM 06:16
17
Jan 2012
연말정산의 세계는 깊고도 넓어라… PM 04:51
13
Jan 2012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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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회사 다이어리 첫 개시 PM 04:06
31
Dec 2011
26
Dec 2011
아… 쉽팜 이 사태를 어찌 해결하려고… 겜 업계 종사자로 반면교사이긴 하지만 참 안타깝긔….;;; PM 09:13
...
15
Dec 2011
난 넥슨의 일본상장이 왜 욕먹을만한 일인지 정말 모르겠다.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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