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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작하자마자 분주하다.. 어머니는 수영장 다시 끊으시고, 아버지는 문화재 건축감리쪽 회사에 취업하셨다고 해서, 간만에 아침에 세 식구가 같은 시간대에 모조리 출근(…) 12/6/1 8:07 AM
수원 본사로 오랫만에 출근… 인데 너무 간만이라(?) 출근시간 텀이 잘 감이 안온다. 얼마나 걸리더라.. 일단 뭐 오늘 오가보면 견적이 나오겠지 =_= 12/5/31 8:06 AM
수원 회사로 이전 완료. 그리고 오늘 한정 정시퇴근(…) 뭔가 오묘하다 =_= 12/5/30 6:32 PM
그제인가 어제부터 귓불에 버즘인지 염증인지 알수없는게 올라왔다. 근질근질한게 좀 신경쓰인다. 버즘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보습만 해주고 있는데, 오래가면 역시 피부과를 가봐야할듯 ㅡㅡ 12/5/30 9:10 AM
어제로 생각됐던 본사 복귀는 아무래도 오늘 진행될듯. 뭐 그런 이유로 오늘도 공치기 딱 좋겠네. 쓸데없는 일로 붙들고 늦게만 안 보냈으면 좋겠는데. 12/5/30 9:04 AM
오늘은 본사 복귀일. 짐 챙겨 옮기고 도로 풀고 업무준비 다 끝나고나면 퇴근시간이겠군… 뭐, 그러려니 =_= 12/5/29 8:53 AM
그래픽카드 교체 완료. 혹시나 싶어 용산 가봤더니 주말에 여는 가판대를 오늘도 열었다! 마침 또 내가 원래 쓰던 모델 중고가 나와있어서 싸게 구입. 12/5/28 3:19 PM
여러 가지 스케줄 때문에 쉬는날 아침부터 기동중… 점심때는 집에 들어가려나 ㅡㅡㅋ 12/5/28 8:23 AM
더 할일도 없으니 슬슬 정리하고 집에 가자… 12/5/25 6:45 PM
아이곸ㅋㅋㅋ 다음주 완전복귘ㅋㅋㅋ 드디어 일어날 사건이 일어났닼ㅋㅋㅋ 프로젝트 캔ㅋ슬ㅋ 아 자음난타밖에 안나왘ㅋㅋㅋ orz 12/5/25 10:41 AM
요즘 디아블로3 하다 화면이 터지는(…) 일이 잦아서 그래픽 오류검사툴을 돌려봤더니 역시나 사망 일보직전(…) 경험상 저 상태면 내다 팔지도 못한다 ㅡㅡ 12/5/25 9:15 AM
오늘은 외주 인력쪽 일로 그쪽 업무가 조기 종료되면서 나도 업무 종료… 밥먹고 집에 가자 =_= 12/5/24 7:33 PM
유달리 오늘 아침은 뭔가 귀찮다. 삽질판 교통정리를 해야할 듯 한데, 도대체 똑같은 소리를 몇번 반복해야 이해할 것인가. 내가 설명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인지 그냥 상대가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고민된다. 12/5/24 9:12 AM
오늘도 파견지에서 혼자 근무.. 어제 남은거 정리하고 나면 오늘 추가로 할일은.. 행정일 뿐이군. 오늘도 칼퇴 해야겠다. 12/5/23 9:14 AM
아 ㅅㅂ 쥐야구 놈들 딱 질만큼만 에러하는 퀄리티 진짜 죽겠네;; 언제 넥센한테 이겨볼래 orz 12/5/22 10:05 PM
우왕 디아3에 집중하는 사람들 무섭다(…) 발매 오늘로 8일차인데 벌써 엄청 고생한다는 바바로 불지옥 공략에 파밍 공략이 뜨고 있어(…) 역시 좀 딸리는 클래스가 상대적으로 집요하게 공략되는듯 ㅡㅡ 12/5/22 12:52 PM
아 날씨 오지게 좋다. 이런 날은 놀아줘야 할듯하지만, 안되겠지 =_= 12/5/22 9:21 AM
오늘은 외주도 부산에서 안오고, 업데이트 할것도 없고, 기기 전달도 수원에서 와야하고… 할일이 없나?! (…) 이런날 하루 쉬어주면 좋겠다 싶지만, 3.5일밖에 없는 연차를 쓰자니 그것도 ㅡㅡ 12/5/21 8:59 AM
한탄스럽다. 일단 치를건 치르자.. 12/5/18 8:55 AM
아어.. 역시 미리 정리했다고 해서 아무일없이 일찍 들어갈수 있다고 믿은게 잘못이지 orz 결국 이리저리 땜빵하다 힘이 다해 귀가 orz 12/5/17 10: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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