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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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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2008
미치기 일보직전 AM 10:45
19
Jun 2008
반년만의 다시 연락. 힘든 그녀의 삶이 한 글자 한 글자마다 느껴져와 가슴이 아리다. AM 01:28
16
Jun 2008
마냥 놓친 인연들이 그립다. AM 01:41
15
Jun 2008
돈이.. 돈이.. 한푼도 없다.. PM 09:34
3
Jun 2008
통장에 잔고가 없다. 우울하다. 더 무서운건, PM 05:13
창공과 바다의 시. 이런 음악과 함께 날아오르고 싶다. 푸른 바다를 향해 푸른 창공을 향해. (하지만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 PM 04:10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どっかに君の姿を.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どっかに君の姿を.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반대편의 플랫폼, 뒷골목의 창문,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PM 04:01
보기보다 Sensitive한 사람 PM 03:12
나에게 인터넷은 [바람과 같]다. 눈(통제된 언론)으로 볼 수 없는 향기(소식)들을 전해준다. PM 03:11
대한민국 지못미. 이제라도 지켜줄께. PM 03:07
10
May 2008
아이고.. 이 땅에 태어나 남자로 사는거.. 남자로 늙어가는거.. AM 12:15
“남자 혼자 음식만드는게 얼마나 청승맞은 일이야… 그러니 청승맞게 늙지…” 그런..거였던가.. AM 12:04
6
Apr 2008
계획된 일이 계획되로 실행되지 않는다. 심각한 문제이다. PM 12:35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거리로 환원할 수 있을까? AM 04:47
깊은 새벽이다. 거리에는 어둠이 무겁게 내려 앉았다. 나는 나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타인의 모습에 비춰진 나를 통해서? 홀로 고독을 대면하며 황량한 벌판에 서있는 자신을 보며? 혼자라는 것에서 나는 존재하는 것일까 존재하지 않는것일까? 존재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AM 04:39
환님께서 dawnlan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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