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5
Feb 2010
느낌

아예 룬다섭에 새 계정을 만들고 예상했던 것보다 오랫동안 마비노기에 목매고 있다 수강신청을 앞두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들어야 할 전공 강의가 두 개나 없어졌습니다. 안돼! 이대로라면 한 학기 내지는 일 년을 더 다녀야 할 판이잖아! 오후 10시 52분

29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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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은 절대 안 하기로 했는데ㅡ그래서 제 마비노기 계정에는 손도 안 대고 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동생의 부캐는 사실상 제가 키우고 있지 뭔가요(……) 오후 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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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이 거의 최고치를 찍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벌써 2년째 방치상태이고, 미투데이도 잘 안 들어오고 있고, 유비터도 드문드문 가고… 이게 다 동생이 다시 시작한 마비노기 때문입니다. 오후 6시 10분

25
Dec 2009
느낌

그런데 하필이면 크리스마스에 성적공개라니… 방금 성적 보고 왔는데 권총을 찬다든가 C, D가 난무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로 망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가 가기 전에 토익을 쳤어야 하는데… 아…. 오전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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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로서 특정 종교의 핵심 인물이 태어났다는 날을 축하하기 좀 그렇긴 하지만 어차피 요즘은 종교적 의미는 퇴색되고 그냥 즐기는 날이 된 것 같으니,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D 오전 10시 37분

18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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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터넷 말이에요, 인터넷을 바꾸면서 집전화도 바꿨는데, KT 이놈들이 원래 쓰던 번호 말고 멋대로 번호 하나를 더 줬다더라고요. 그 번호가 이미 있던 번호인지 인터넷 바꾼 후로 “여보세요? 거기 OO물산이죠?”하는 전화가 자꾸 옵니다. 이걸 어찌해야 하나요? 오후 9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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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전 미투를 계속 쓰던 게 원인인가 싶어서 결국 눈물을 머금고 신버전으로 갈아탔습니다. 안녕, 깔끔하고 단순해서 좋았던 구버전ㅠ_ㅠ/ 오후 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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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한 3일쯤 후에 개통되었지만 그 후에 기말 과제의 압박으로 2주간 미투데이, 유비터 등을 끊었다가 드디어 다시 로그인을 해 보니… “잘못된 접근입니다.” 이거 뭔가요! 오후 8시 56분

27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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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안 되는 건 굉장히 답답하긴 하지만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화까지 먹통이 되니 참을 수가 없네요. 오후 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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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아직 복구되지 않았는데 4시까지 과제를 제출해야 해서 급하게 동네 PC방에 왔는데… 저희 집 컴퓨터가 결코 사양이 좋은 편이 아니거든요. (간단히 말하자면 마비노기 돌리기 힘든 사양입니다) 그런데 왜 PC방 컴퓨터가 저희 집 것보다 훨씬 느린 거죠=_= 오후 4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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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희 아파트 단지의 망한 식육점 자리가 쿡 영업소로 바뀌고 KT 회선이 들어오더니, 어머니께서 저희 집 인터넷도 바꾸기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쓰던 인터넷이 갑자기 끊긴 이유가 그것 때문이었나보군요:S 오후 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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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볼일 좀 보고 왔더니 갑자기 인터넷이 끊겨있네요. 이 무슨 황당한 경우람… 오전 11시 42분

24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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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이런 영상을 추천해주길래 한 번 봤는데, 영상은 그냥 평범한 시연 영상이었지만 댓글이 웃겨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우선 댓글부터 다 펼쳐서 보시고, 업로더가 적어놓은 설명은 나중에 보세요. 그래야 더 웃깁니다) 역시 몬데그린은 좋은 개그 소재로군요! XD 오후 11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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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한국 대학교 내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포교 활동을 시작했나봅니다-_- 오후 4시 7분

23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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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결론은 제 입으로 “아이폰이 나오면…” 운운하긴 했지만 결국엔 KT에서 키패드가 일자형이 아닌 폴더폰이 다시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겁니다(……) 오후 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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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온갖 굉장한 앱의 향연을 볼 때마다 끌리는 마음이 안 드는 건 아닌데, 일단 제게 터치폰은 전화기로서는 실격인데다 국산 휴대폰들과 다른 인터페이스나 정렬 방식도 불편할 것 같고, 결정적으로 요금제가 너무 터무니없어서 도저히 쓸 수 있을 것 같지가 않군요. 오후 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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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넘게 막 굴려서 이제 버튼도 잘 안 눌리는 고물폰 좀 버리라는 주위의 타박에 “혹시 올해 안에 아이폰이 나오면 바꿀지도 모르지 뭐.”라고 했는데 진짜로 아이폰이 나와버렸습니다. 이래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건가… 오후 7시 47분

22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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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녁 식사로 삼겹살을 먹어놓고 내일 아침 식사 대신으로 먹어야 할 빵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오후 9시 59분

21
Nov 2009
느낌

…집 아닌 데서 과제 자료를 찾는다고 썼던 브라우저를 집 컴에 깐다고 면학 분위기가 생기진 않는군요. 파폭으로 유비터, 익스로 네이버 웹툰을 보면서 크롬은 잠수중. 앞으로는 자료를 미리 찾아서 갈무리한 다음 모뎀 스위치를 끄고 과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orz 오전 3시 57분

20
Nov 2009
느낌

전에 두어 번 써보고 제겐 안 맞는다며 지워버린 구글 크롬을, 과제 수행을 위한 면학 분위기 조성을 핑계로 다시 설치했습니다. 이것으로 현재 저희 집 컴퓨터엔 웹 브라우저가 세 개=_= 오후 9시 6분

힐링포션님은 2008년 5월 21일부터 10명53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