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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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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얼마 전에도 크루챌린지 깨신 분들이 상처받을만한 말을 했다가 주의를 받았는데, 어제 새벽에 희한한 크루레이스 결과를 보고 글을 올리면서 제목에 쓴 표현이 초면에 농담이랍시고 해서는 안 될 표현이었습니다 orz 올해엔 무엇보다 말조심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PM 01:26
7
Feb 2012
리플렉인포 새 프로젝트에 대한 공지사항의 패러디가 깨알같네요. The mousse-filled cake is a lie! PM 03:55
오랫만입니다. 동네 파리바게뜨에서 알바를 구하길래 어제 아침에 이력서를 넣고, 알바 시작하면 못 가겠다 싶어서 마지막으로 메가맥스에 다녀왔는데 오늘까지도 연락이 안 왔네요. …설마 착신전환만 믿고 예전 휴대폰 번호를 적은 게 문제인 건 아니겠죠? PM 01:55
29
Jan 2012
me2photo
메트로놈 3번미션이 하도 안 깨지길래 눈금이라도 있으면 좀 쉬워질까 해서 화면 위에 코팅지 얹어놓고 그 코팅지에 네임펜으로 선 그은 게 트위터에서 도촬당한 사진과 함께 화면에 낙서한 걸로 잘못 유포되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잠도 못 잤습니다. AM 07:41
27
Jan 2012
힘들게 라임을 모아서 ELECTRO 효과음을 겨우 해금했는데 전작에서 제가 애용하던 그 소리가 아니에요… 소타센세 곡이나 시드 할 때 쓰긴 글렀고 논픽션 스토리 할 때나 써야 할 웬 8비트 소리가… 싫어하는 음색은 아니지만, 예전의 그 효과음이 그립다고요;ㅁ; PM 06:46
Para-Q가 테크니카 2에서 삭제된 이유가 그게 맞다면 테크니카 4에서는 RockSTAR가 잘릴 것 같습니다=_= PM 04:55
세뱃돈으로 모두의 주머니가 두둑해져 있다는 걸 망각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부산대 가서 아이팟이나 고칠 걸. AM 11:42
26
Jan 2012
명절 음식 때문에 살 쪘다는 분들이 부럽기는 이번 설이 처음입니다. 먹고 살이 쪘다는 말은, 적어도 먹고 배탈나서 도로 다 쏟아내진 않았다는 말이잖아요… PM 06:25
어제부로 김해와 평택 -그래서 me2mms 포스팅이 가능했던 겁니다- 에서의 설 연휴 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보니 와이파이가 안 터지더군요 orz PM 05:55
24
Jan 2012
어젯밤 날씨가 어찌나 추웠던지 차에 놔뒀던 물티슈가 얼어버렸습니다=_=;; PM 01:01
23
Jan 2012
사촌동생이 아이폰 4S를 샀길래 글라ㄷ…아니 시리한테 지구와 달 사이가 얼마나 머냐고 물어봤더니 “Diaz한테 전화를 걸어라”로 알아듣더군요 orz PM 05:19
22
Jan 2012
김해 할머니댁에 왔는데 할 일이 없네요. …그리고 지갑엔 2천원밖에 없는데, 부산은행 전산시스템이 점검중이라 통장에서 돈을 못 꺼냅니다 orz AM 10:03
21
Jan 2012
이참에 꾸중 들을 소리 하나만 더 할게요. 몇 년 전 미분양 아파트 문제가 심했을 때, 전 재개발 등으로 집을 잃고 쫓겨나는 사람들한테 아파트를 보상금으로 살 수 있을 정도로 싸게 팔면 기껏 지어놓고 아예 안 팔려서 빈집으로 놔두는 것보다 낫지 않겠냐고 생각했습니다. AM 12:33
20
Jan 2012
까놓고 말하자면, 명절마다 나오는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처치곤란한 커다란 쓰레기에 남아도는 샴푸와 바디클렌저만 쌓이게 만들면서 값만 비싸단 말이죠. 차라리 만 원도 안 하는 비누 4개들이 한 묶음이나 치약 3개들이 한 묶음 같은 게 훨씬 쓸모있고 좋은데… PM 11:56
아이팟 전원버튼이 고장나서 스샷도 못 찍고 전원을 끄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수리점에 갔더니 설 연휴 지나야 부품이 들어올 것 같다고 하길래 그 때 오겠다고 하고 그냥 나왔는데, 연휴 동안 배터리 관리가 큰일이네요 orz PM 11:02
대형 마트들이 설연휴에도 영업을 해서 직원들이 친척들 보러 가지도 못한다는 기사를 보고 “원래 직원들한테는 휴가 주고, 결혼이나 취업 문제 때문에 어른들 뵙기 껄끄러워하는 청년들을 데려다 알바를 시키면 서로 좋지 않아요?”라고 했다가 꾸중만 들었습니다. PM 09:07
18
Jan 2012
와… KT 이 시발놈들이 진짜 사람 신뢰 망치려고 작정한 게 맞나봅니다… 2G 종료로 죽은 전화기에 전화를 걸면 “2G 서비스가 종료된 지역에 있어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같은 식으로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알려줘야 할 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냥 신호가 갑니다… PM 09:52
아 맞아요! HWP는 뷰어로 볼 수는 있지만 윈도우즈용 한글로밖에는 '편집'할 수가 없죠 orz 이른바 '손 안의 작은 컴퓨터'라는 스마트폰으로도 뭘 할 수가 없다니… PM 09:33
페이스북은 아는 사람은 정말 귀신같이 찾아주는데 뉴스 피드는 영 병신같단 말이죠. '관심 가질만한 소식'은 대체 무슨 기준으로 뽑아주는지 모르겠고, 피드에 안 떠서 직접 가보기 전엔 올라온 줄도 모르는 글도 있고, 오래 접속 못 한 사이에 올라온 글은 안 보여주고… PM 08:51
으잉? 방금 잠깐동안 미투 접속이 갑자기 안 되었던 건 저뿐인가요?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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