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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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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영국 더 선 온라인은 확대 수술을 하지 않은 자연산 가슴으로는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기록을 가진 레이첼 알다나의 사연을 10일 소개했다. - 해럴드 경제 - 이제 기자새끼들도 자연산이라고 기사에 적는구나. 7 hours ago
movie
완득이 감상 중에 연우가 젖달라고 잠을 깨서 인터미션(?) 중.. 주요 인물들이 막걸리 먹길래 나도 먹다 남은 반병을 꺼내왔다. 음악도 없이 무미건조한 듯 하지만 연말 문학상 작품집 속에나 나올 법한 정경(?)이 펼쳐진다. 잘 만들었다. 16 hours ago
껌전지아세요? 껌전지? 이거 어디갔어? 어디갔어 이거? 16 hours ago
11
Feb 2012
휴대용 CDP를 들고 다니던 시절에는 불편함이라든가 등등 하여 하나의 앨범을 뽕빠지게 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러다보니 한 시절의 풍경이 하나의 앨범에 오버랩되어 기억에 남을 때가 많다. 그녀와 그녀들이라든가-_-ㅋ, 생각만 해도 눈 앞이 캄캄해지는 사건이라든가-_- 18 hours ago
music
마이애미 사운드 머쉰 그러니까 글로리아 에스테판에 대한 강렬한 기억이라면 국내 최초의 써클 렌즈 광고 -_-; 당시 아마도 아! 아름다워라 보청기 광고도 나오던 시절일 듯.. 18 hours ago
10
Feb 2012
music
제이한 & 카미엔의 홈베이스를 원 앨범에서 알아내서 들은게 아니고 요 앨범에서 처음 듣고, 아.. 얘네를 조져보자.. 해서 나의 2년간 컬렉션 맨 앞 대가리에 껌딱지처럼 붙어 있었더랬지.. 근데 지금도 쟤네들 스펠을 못 외워.. 내 머리는 빠가인가바.. PM 09:08
아 저도 칠아웃 좋아해서 까페 델 마나 이비자 어쩌구 만레이 등 시리즈는 잔뜩 모았 (… 쥬크온에서..) 근데 요즘은 거의 다 잠긴듯요.. 산 곡도 잠기고.. -_-; 일단 기록~! PM 09:05
인간사가 왜 이리 건조해졌을까 인터넷에 시시껄렁한 소식을 센싱하느라 바쁜 한편, 밥쳐먹고 똥싸는 건 귀찮다. 문제다 문제. PM 01:22
하지말라는 아이스크림 업데이트를 했더니 올레 마켓이 안 되는 구나… 하기사 올레 앱들이 뭐 안 되는게 한 두번이랴.. 내 돈.. AM 11:59
아… 차 막혀서 하루가 엄청 짧아졌군… AM 11:39
9
Feb 2012
해품달 보니까.. 고등학교가 배경인 일본 애니메이션 풍이랄까.. 조명도 의상도 한 컷 한 컷 세팅이 참 좋은데 연기들이 깬다 ㅋㅋ PM 10:04
8
Feb 2012
IAR 드디어 한국 사무소 개설 / …. 이 기사를 보고 와.. 할 사람이 별로 없겠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AM 11:49
솔까말 청소년 폭력 문제는 그들이 쌀을 먹기 때문이지. 이거 완전 과학적이네. 야식 먹고 있는데 전기 끊어봐. 성격 나빠지잖아. 대한민국에서 쌀을 금지하랑께. 걍 겜회사에 가서 애국자금좀 쏴라.. 안 그라면 세무조사로 본진 턴다? 걍 솔직하게 말하라고 AM 11:19
빵구똥구 진지희 완전 귀엽네;; AM 12:14
7
Feb 2012
movie
원래 쏘세지 반찬인지 쏘세지 깍두기인지에는 깊은 감명이 있었지만, 파란만장에서 맞닥뜨린 어어부.. 특히 백현진은 정말 감동이었다. PM 10:53
music
장영규(복숭아, 어어부), 두번째 달, 하림, 이병우, 달파란, 원일…. 에다가 보컬은 김윤아, 이상은, 황정민-_-;;;;, 양파, 백현진(어어부)인 초특급 프로젝트 앨범이 하나 있었으면 좋긋네.. 10장도 살텐데. 나눠줄라고.. 어쿠스틱 월드도 괜찮네. PM 10:46
아내가 해를 품은 달 1화부터 시작했다. 보컬곡은 관시미가 없고 기타 OST 음악이 두번째 달 같은데 아직 정보가 없네… P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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