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8
Aug 2009
짐싸는중.. 이사가자!! PM 10:47
17
Aug 2009
뒷마당에 주차하는데 토끼 한마리가 차가 코앞에 들어오는데도 안비켜서 보니까 뒷다리를 못움직이더라… 날도 추운데 … PM 11:40
밤새고 정오가 지났는데 하나도 안졸리다.. 거기다 묘하게 하이퍼되서 잠을 잘 수도, 뭘 할 수도 없다 PM 12:15
14
Aug 2009
미네소타에서 처음 친해진 사람들 중 한명이 내일 미네소타를 떠납니다. 오후 내내 짐 나르고 청소하는 것 도와주고 고기를 배터지게 얻어먹고 왔습니다. 이로서 한명은 아틀란타, 한명은 알바니, 그리고 한명은 미네소타(곧 한국)로 뿔뿔히 흩어지는군요.. AM 12:44
13
Aug 2009
밤샘이 습관이 되어버렸다-_-; AM 05:27
12
Aug 2009
공부는 올해까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적인 플랜은 내년 하반기에 직장인이 되고, 그 전까지는 한 석달 개같이 벌어 한 석달 정승처럼; 돌아다니는 건데 언제나 인생이 뜻대로 되지는 않죠.. 게다가 이 몹쓸 불경기와 실업률은 어쩔;; PM 02:09
트위터를 쓰다보니 다시 미투데이 생각이 나더군요.. 서로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지라 .. 당분간 병행해볼까 합니다. 오랜만입니다 :) PM 02:04
22
Dec 2008
일본어도 더 잘하고 싶고 .. 언젠가 카미노를 걸을 날을 위해 스페인어도 배우고 싶고 .. 불어도 조금 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 PM 10:48
21
Dec 2008
폭설로 인한 버스 운행 정지로 시카고 여행 포기-_-); PM 08:42
17
Dec 2008
12월 20일-22일 시카고 갑니다 +ㅁ+)/ PM 09:06
9
Dec 2008
학기 끝이 코앞인데 끝이 안보인다 PM 09:48
7
Dec 2008
그 사람을 바꾸려고 하니까 사이가 어긋나는 거다.. PM 09:38
6
Dec 2008
어제 꿈에 친구가 나와서 “언니.. 나 오는 길에 차 사고나서 죽었어” 라고 말했다. AM 02:00
3
Dec 2008
어쩌다…좋아하지도, 잘 하지도 않는 일을 이렇게 깊게 파고 있게 된 걸까… PM 08:33
24
Nov 2008
조금씩 스물 다섯이 실감 나고 있다. PM 06:44
18
Nov 2008
시험 7시간 전 … 3시간만 잘까;;; AM 01:13
17
Nov 2008
이젠 더이상 그 목소리에 가슴이 떨리진 않구나… PM 01:31
16
Nov 2008
마음속에 미움이 쌓여만 간다. PM 03:30
15
Nov 2008
올해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종이컵은 예쁘네 … PM 04:56
12
Nov 2008
여행 가고싶다. 사진 찍고 싶다. 글 쓰고 싶다. 노래하고 싶다. AM 10:15

Follow RSS dayaa is sharing 118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December 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