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생각

기숙사 방 의자를 넣고 빼고 할 때마다 자꾸 바닥에 뭐가 걸리고, 바닥은 장판 뜯어진 부분을 덧대어놓은 상태라 왜 그런가 했는데 의자를 뒤집어보니 높이를 맞춘다고 나사를 박아놔서 그 머리가 날카놉게 튀어나와 있다. -_-;;;;;; 7시간전

8
Feb 2010
생각

간단한 피자파티가 끝나고 본격 석사 신입생 상견례 행사 시작. 아아 장기자랑은… 오후 4시 32분

7
Feb 2010
생각

2호선 타고 가는데 무릎보호대 파는 아저씨 또 등장했다 ㅋㅋ 여기서 주로 활동하시는 듯.. 오후 1시 16분

6
Feb 2010
생각

어떤 상황에서는 큰 장점이 되는 특징이, 어떤 상황에서는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는 걸 요즘 새삼 깨닫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잖은가. 오전 1시 30분

2
Feb 2010
생각

확률통계와 알고리즘은 그럭저럭 그냥 수업같았는데, 운영체제는 수업+논문리뷰+크리틱+발표+중간기말시험+그룹프로젝트+프로젝트 논문작성까지 완전 후덜덜이다;; 오후 1시 55분

1
Feb 2010
생각

도미니카 대사 발언에 문제가 있어보인다는 생각 + 한국이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본국 지원이 박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후자 쪽이 더 큰듯 싶다. 의도를 올바로 전달하는 건 정말 어렵다. 내가 도미니카 대사였다면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표현했을 것 같은데… 오전 10시 25분

31
Jan 2010
생각

미사 갔다 돌아오니 막 룸메(아는 사람은 아는 그)가 돌아왔는데, 내가 무선공유기 설치할 거라니까 “화장실 가까운 방이라 땡큐”…. 오후 9시 21분

생각

드디어 이사 완료! 2월 개강 덕분에 아직 졸업식은 안 했지만 내일부터 대학원 수업을 듣는 상태다. 이제 짐싸는 것도 요령이 생겨서 하나도 준비 안 하고 있다가 금방(?) 챙겨서 내려왔다;; 오후 4시 37분

30
Jan 2010
생각

집에 갈 버스를 타러가는 중에 그렇잖아도 사람 많은 토요일 저녁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병특 끝내고 이제 복학하는 친구를 만났다. 동갑내기에 같은 학번인데 얘는 이제 2학년 되고 나는 대학원생이 되는구나. 오후 11시 39분

27
Jan 2010
생각

한달이면 그리 오랜 것도 아닌데 쪽문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보니까 학교밖 사람들이랑 분위기가 이렇게 다르구나 싶다. 오후 12시 48분

26
Jan 2010
생각

요 근래 어머니와의 대화와 내 생각을 정리한 글 2개. 표현하기, 두려움. 오후 1시 50분

25
Jan 2010
생각

한참 얘기하다보니, 저녁 8시쯤 되었나 했는데 10시더라;; 오후 10시 57분

23
Jan 2010
생각
me2photo

회사동료분 결혼식장 도착. 신부측인데 역시 여자는 꾸미면…ㅋㅋㅋ 오후 2시 50분

22
Jan 2010
생각
me2photo

홍대 앞 봉추찜닭 먹으러 왔다. 어쩌다보니 오늘 서울 한바퀴 돌았다;; 오후 8시 38분

생각

오늘도 또 춥다고 하네… 왜 내가 데이트(…)하는 날만 춥고 눈오고 그런 거지;; 오전 12시 31분

21
Jan 2010
생각

요즘 집 인터넷이 가끔 끊긴다. IRC도 튕길 때가 있고, 해외사이트들 접속이 간혹 느리거나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재택근무하다보면 해외레퍼런스 참조할 일이 많은데 맥이 탁 끊기면 다른 일에 돌돌돌 말리게 된다는 문제점이…-_-;;; 오후 10시 52분

생각

어제 일이 안 풀리더니 오늘은 술술… 제때 못했던 설날 기차표 예매도 성공했고(왜이렇게 텅텅 비어있지?), bcfg2 때문에 삽질하던 것도 회사 가서 직접 물어봐서 대충 해결. 사장님과 얘기해서 이런저런 결정 내려짐. 오후 2시 34분

20
Jan 2010
생각
me2photo

이건 완전 blur 필터먹인 것 같은 날씨가 하루종일이다. 회사일도 하다 막혔고 전자정부에서 주민등록초본 빌급받느라 삽질. 아아, 우울해; 오후 6시 25분

19
Jan 2010
생각
book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꽤 전에 읽어봐야지 하고 메모해두었다가 이제서야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와, 책을 잡은 순간부터 끝까지 거의 한시도 놓지 않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1977년에 쓴 거라곤 믿겨지지 않을만큼 지금봐도 훌륭한 논리 전개. 오후 10시 17분

생각

헐, 미투가 두 번 되었군요;;; (아이폰앱 사용 중 실수로 버튼 연타-_-) 오후 12시 39분

아침놀님은 2007년 3월 17일부터 262명1,85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