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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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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 2011
미투데이 오픈아이디 지원 종료 공지를 보고 들어왔는데, 기존에 '외부연동'으로 설정한 네이버 아이디로는 로그인이 되지 않고(미투데이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나옴) 미투아이디로만 로그인이 된다. 이거 아예 합쳐버릴 방법은 없을까요? PM 04:29
24
Dec 2010
한동안 일상적인 얘기는 미투데이, 전공 관련된 얘기는 트위터 이렇게 구분짓다가 트위터에 지인이 많아지면서 섞이더니 페이스북이 오프라인 인맥관리용으로 자리잡고 트위터가 메시지 소스가 되면서 미투데이는 저편으로… 흠;; 미투데이만의 맛도 괜찮은데… AM 03:39
네이버미 살펴보다 오랜만에 미투데이 들어왔는데 스킨 기능도 생긴 것 같다; 주요 오프라인 지인들이 대부분 페북으로 옮겨와서 미투데이 자주 들어올까 모르겠음. ㅠㅠ (그나마 페북도 트위터 연동하고 댓글만 담 -_-) AM 03:33
19
Nov 2010
아아… OO님…. ㅠㅠ AM 11:07
7
Nov 2010
정전 때문에 학교 근처 토스트 먹을수 있눈 카페에 왔는데 혼자앉은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그리고 노트북과 숙제거리를 들고온 걸 보니) 카이스트 정전이 주변 카페 매출에 영향좀 주겠다 싶다 ㅋㅋ PM 03:10
28
Oct 2010
워크샵에 왔다가 원래는 발표자랑 스탭들한테만 준다는 저녁밥을 발표하신 교수님이 걍 같이 먹으래서 왔는데 예약된 학생방에 나밖에 도착한 사람이 없다;;; 이 뻘쭘함은…. PM 06:47
22
Oct 2010
거진 한달만에 집에 가는 중. 내일 저녁은 오랜만에 가족 회식(?)하기로 했다. 형 면접 이야기도 듣고 어머니 가게 이야기도 듣고 나 밴쿠버 갔던 이야기도 하고 선물도 전해드리고 할 이야기 많을듯. +_+ PM 08:57
17
Oct 2010
왜 꼭 일들은 한 시점에 몰리는 걸까? 딱 한주일씩만 어긋나주면 좋잖아 ㅠㅠ.. 여튼 성가발표회는 연습부족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디펜스(?)하고 성당 정리하고 회식하고 왔더니 시간이 이렇다. 이제 슬슬 그래프이론 숙제를 시작(…)해볼까 ㅠㅠㅠㅠ AM 10:01
15
Oct 2010
다른 일에 밀려 못하던 분산시스템 논문요약 숙제를 드디어 끝내고(…그러나 딜레이-_-) 이제 주말 동안 결혼식, 오픈소스캠프 텍스트큐브 개발시연세션 2시간짜리(참고로 현재 준비 암것도 없음), 성가대 성가발표회(!), 그래프이론 숙제를 하고 살아남으면 된다.;;; PM 01:19
13
Oct 2010
시차영향인지 한동안 일찍 잠이 깨더니 오늘은 쿨쿨쿨… 수업 늦었다;; orz PM 06:28
9
Oct 2010
가끔 맘편히 게임도 하고 쉬고 싶은데 할일은 계속 쌓여만 간다… 아악 ㅠㅜ PM 04:38
2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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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스탠리파크 돌다 본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밤에 보면 멋있을 듯? (갑자기 가져온 캐논 ixy 배터리 고장으로 아이폰으로 찍었음 ㅠㅠ) PM 12:52
1
Oct 2010
그러고보니 언제부턴가 미투데이엔 한숨(…)만 적는 듯하다 ㅋㅋ 힘들긴 해도 재밌게 살고 있음! AM 10:32
30
Sep 2010
OSDI 포스터가 예상외로 뽑히는 바람에 분산시스템 논문요약 숙제는 쥐쥐… 그래프이론 숙제는 비행기랑 벤쿠버 호텔에서 해야할 판. 포스터도 그냥 만드는 게 끝이 아니라 질의응답이랑 사람들에게 설명할 준비도 해야하니 만만찮다;; AM 05:23
27
Sep 2010
me2photo
아침놀…. AM 06:15
20
Sep 2010
어찌어찌 집에 가긴 가는데 포스터 abstract가 완성되지 않아서 집에서 밤새야 할듯. 나랑 결혼하신 선배 한분 빼고 연구실 전원 출근중+예정.ㅠㅠ PM 08:41
19
Sep 2010
오늘도 일단 연구실 출근~ 논문 데드라인 때문에 교수님과 다른 사람들도 다들 나와있다.; (그나마 난 추석 때 집에라도 가지… ㅠㅠ) 포스터 데드라인이 수요일(!)로 미뤄졌으나 내일까진 어떻게든 끝내야겠다…랄랄랄 PM 04:35
18
Sep 2010
뭔가 방랩식당랩식당랩식당랩랩랩 패턴이 현실화되고 있다…. PM 02:38
17
Sep 2010
며칠후 보니 뜻이 제대로 전달이 안된듯하다;; 용건만 간단히는 당연히 나도 공돌이의 피가 흐르다보니(…) 선호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자세는 짧은 말이라도 쓰기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 더구나 짧기 때문에 무심코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단 것. PM 07:40
14
Sep 2010
요즘 바쁘고 맘이 급해져서 그런가, 이메일 같은 거 쓸 때마다 자꾸 내가 하고싶은 거 얘기를 먼저 하게 된다. 다행히 어떤 경우는 주변 사람들에게 확인받아 고칠 기회가 있지만, 항상 마음가짐을 주의해야겠다…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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