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문제의 시험 무사히 끝내고 옴. 생각보다 문제가 굉장히 쉬웠는데, 한 가지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어서 조금 깎일 듯하다. 그래도 공부 못한 것 치곤 괜찮을 듯. 끝나고 교수님한테 그 빠뜨린 점에 대해 얘기했더니 자기가 코멘트 달아줄 거라고 한다.
PM 03:39
시립도서관 옆 서점에서 가위를 하나 샀었는데, 무심코 집어온 가위가 왼손잡이용이라 바꿔야 했었다. 가위에 왼손잡이용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그런 제품이 실제로 팔린다는 건 스웨덴이 그만큼 소수자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한다는 뜻 아닐까? (물론 혼자만의 추측)
AM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