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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혼자 생각해낸 요리로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밀가루를 묻혀 오븐에 구워낸 훈제(?) 연어에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하고, 갓나물 비슷한 것과 보라색 양파, 빨간색 파프리카를 생으로 썰어서 치즈마요네즈 소스를 뿌렸다. 웬만한 레스토랑 안 부럽군. 우왕ㅋ굳ㅋ
오후 9시 44분 (Stockholm)
식미투 우왕ㅋ굳ㅋ 자체 연어 요리 사진을 못찍어 아쉽다 한국에선 전기값 무서워 오븐을 못 썼는데 요리를 다양하게 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