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 배출사업을 옹호하는 글을 썼는데, 반대로 이런 의견도 읽어볼 만하다. 문라이트 마일에서도 지적하는 내용. ISS도 인류가 만든 인공구조물 중 가장 많은 비용이 들었으니… 국가주의가 큰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나 나는 그래도 인간의 호기심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PM 05:44
벌써 교환학생 출국 90일째다. 이제 반이 넘게 지나갔다는 소리. 학기 끝나면 스웨덴·노르웨이 근처 여행 좀 하고 싶은데, 여행메이트를 슬슬 찾아놔야 할 듯. 아참, 이번 주말에는 에스토니아 탈린으로 2박 3일 크루즈 여행갑니다. (가는 배에서 자고 오는 배에서 잠)
PM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