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뷁의 삽질 라이프 D+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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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해 광우병 자체는 사실 약간 과장된 면이 없지 않으나 일단 불확실하다면 최대한 신중한 태도를 보였어야 하고, 통상압력으로 개방했어야 한다면 충분한 대비를 갖추어야 했다. 작금의 사태는 단지 광우병 때문이 아니라 정부와 정치계에 대한 불신이 터져나온 것이리라. 오전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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